앤더슨 글로벌, 넥서스 비즈니스 어드바이저리와 손잡고 케냐 시장 공략 개시

출처: Andersen Tax
2017-10-10 11:30
샌프란시스코--(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7년 10월 10일 --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케냐 나이로비에 위치한 세무/법무/비즈니스 자문 회사 넥서스 비즈니스 어드바이저리 리미티드(Nexus Business Advisory Limited, 이하 넥서스)와 손잡고 아프리카 공략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앤더슨 글로벌은 넥서스와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동아프리카에서 앤더슨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는 앤더슨의 아프리카 플랫폼 확대에 이은 조치다. 현재 아프리카 플랫폼에는 나이지리아 회원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P)가 포함돼 있다.

2014년 설립된 넥서스는 설립자이자 대표 파트너인 필립 무에마(Philip Muema)가 총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세무 및 법무 전문가로 이뤄져 있으며 약 40년 동안 세무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 왔다. 넥서스는 동아프리카와 해외에서 활동하는 개인과 기업을 상대로 인수 합병, 기업 실사 리뷰, 매도 측 세무 자문, 이전 가격(transfer pricing), 법인세, 부가가치세(VAT), 해외 세무, 다국적 세무 기획, 세무 소송, 직원 복지 구조 등을 망라한 세무 및 비즈니스 솔루션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마크 보사츠(Mark Vorsatz)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 최고경영자(CEO)는 “아프리카 시장의 밝은 전망과 이 지역 경영진에 기대가 크다”며 “무에마는 걸출한 전문가로 아프리카의 전략적 시장에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케냐는 동아프리카의 관문으로 유망한 인구 구조를 발판 삼아 확장과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넥서스는 동아프리카 세무 분야의 선구적 회사며 무에마는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동아프리카 시장을 책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사츠 CEO는 “아프리카 주요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완벽한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무에마 넥서스 대표는 “고객과 탄탄한 관계를 유지하고 전 세계를 무대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국경 없는 지식 공유와 운영이 필수”라며 “양사 협력으로 케냐와 동아프리카 시장에 혁신적인 세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넥서스는 올라레예 아데바이이(Olaleye Adebiyi)를 비롯한 여러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앞으로 이 같은 협력 관계를 더욱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앤더슨 글로벌과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 내 서비스를 확대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 협력은 두 회사에 새로운 시장 진출 및 공략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전 세계 세무/법무 전문가로 이뤄진 단독적이며 독립적인 회원사들의 국제 연합이다. 미국 회원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4년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전 세계 2200여 명의 전문가와 함께 하고 있으며 70개 지역에 회원사와 협력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100300502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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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메간 츠에이(Megan Tsuei)   415-76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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