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Medallion Gathering & Processing 인수

출처: 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2017-10-06 09:25
뉴욕--(뉴스와이어) 2017년 10월 06일 -- Medallion Gathering & Processing, LLC (Medallion)의 소유주인 Energy & Minerals Group(EMG, 지분율 51%)과 Laredo Petroleum, Inc.(NYSE: LPI)(Laredo, 지분율 49%)이 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GIP)의 계열사와 지분매각에 대한 구속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GIP측은 18억2500만 달러의 기본 현금인수가(base consideration) 외에 GIP의 차익 실현 시 연동되는 추가 금액(additional consideration)을 인수계약에 반영했다.

인프라부문 민간 투자기관인 GIP는 전문화된 산업 경험과 산업계 베스트 프랙티스 운영관리 역량을 결합해 최상의 위험 조정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 인수 기본약정액에 해당하는 Base Consideration의 비용 지급은 올해 11월 1일 이전에 이루어지며 Jefferies LLC가 지급하는 7억2500만 달러 상당의 스테이플드 부채 파이낸싱을 포함한다.

추가 인수비용으로 고려되는 Additional Consideration 비용 지급 시점과 지급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Medallion 매각을 통해 발생하는 모든 수익액(base 및 additional consideration 포함)은 EMG와 Laredo측에 각각 51%와 49% 비율로 배분된다.

Medallion은 비상장 기업으론 최대규모의 원유수송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미국 웨스트텍사스 미드랜드 분지에 위치해 있다. 총 연장 800마일 이상의 파이프라인과 약 67만 에이커에 달하는 전문 부지 등 상호이익이 걸린 총 면적은 400만 에이커에 달한다. Medallion은 상당 수준의 원유 수송 증가세를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원유 집하 및 운송 시스템을 신규 건설해 가동 중이다. 다양한 유형의 고품질 생산부문 고객사들이 퍼미안 분지에 있는 다수의 롱홀 테이크어웨이 파이프라인과 엔드마켓에 접근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안전한 수송 보장은 물론 가격책정 실현의 극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Medallion은 이런 배경에 힘입어 미드랜드 분지 지역에서 원유수송부문 리딩 업체로 간주되고 있다.

Medallion은 인수 후에도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게 되며 텍사스 어빙에 본사를 둔 GIP Portfolio Company로 운영된다. 고위급 팀은 현재 역할을 그대로 유지하게 되며 GIP와 더불어 이번 거래에 투자하게 된다. EMG는 Medallion Delaware Basin, LLC.를 그대로 소유하게 된다. 미들랜드 분지(Midland Basin)과 델라웨어 분지(Delaware Basin) 시스템은 동일한 고위급 팀에서 관리하게 된다.

Medallion의 사장 겸 대표이사인 랜디 렌츠(Randy Lentz)는 “이번 계약은 Medallion의 기업 성장사에 있어 매우 흥분되면서도 큰 변화의 순간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Medallion의 현재 팀과 업계 최고의 서비스, 여기에 GIP가 보유한 재무력과 우수한 운영능력 실현을 위한 헌신 등의 강점이 더해져 퍼미안 분지 내 Medallion의 미드스트림 인프라 부문 사업이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생산부문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게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오늘날 Medallion이 이루어 낸 성공은 재무파트너인 EMG와 생산자부문 핵심 파트너사인 Laredo의 지원 덕분이다. 이들 두 기업의 강점과 전문 지식, 경험 등은 Medallion이 사업 초기부터 4년만에 신규 파이프라인 시스템을 구축해내는 역량을 갖추고 미드랜드 분지 내 비상장사로선 최대규모의 원유집하시스템 업체로 변신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강조했다.

과반 지분을 보유한 EMG의 존 레이먼드(John Raymond) 대표이사는 “Medallion의 Randy Lentz CEO와 이하 팀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한다. Medallion이 원유수송사업으로 성장하고 수익을 내는 업계 선도 업체로 발돋움하는 데 이들의 역할이 컸다. Laredo CEO와 쌓은 수년간의 파트너십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GIP는 뛰어난 사업체를 인수하게 되었고 우수한 에너지부문 임원진과 헌신적인 직원들과 같이 하게 되었다. EMG는 Medallion Delaware Basin과 관련된 Medallion팀과의 관계를 지속하면서 이 지역에서의 사업 활동을 지속해 나가길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GIP의 회장 겸 매니징파트너인 아데바요 오군레시(Adebayo Ogunlesi)는 “이번 인수는 GIP가 최상의 플랫폼에 투자한다는 전략과 장기적 파트너십 구축을 지향하는 회사의 방향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같은 플랫폼을 통해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에너지 인프라부문 투자기관으로서 GIP가 쌓은 광범위한 경험과 상당수준의 자본 접근, 운영 노하우 등이 더해져 GIP는 Medallion 인수에 필요한 독특한 자격을 갖추게 되었고 Randy Lentz CEO와 EMG, Laredo와 함께 시작된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될 것이다. 급성장 중인 고객사들의 니즈에 지속적으로 대응해가는 Medallion을 지원해 경영진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인수 소감을 밝혔다.

Energy & Minerals Group 개요

Energy & Minerals Group(EMG)는 다수의 특수 사모펀드들을 관리하는 기업으로 주요 주주이자 CEO인 존 레이먼드(John Raymond)와 존 캘버트(John Calvert)가 2006년 창립했다. EMG는 에너지 분야 업스트림 및 미드스트림 부문 등 글로벌 천연자원 산업 내 다양한 측면을 대상으로 투자를 벌이고 있다. 현재 당사는 약 158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며 이 가운데 창립 이후 에너지 분야에 투자된 자금은 104억 달러 정도다.

Laredo Petroleum 개요

Laredo는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민간 에너지 기업이다. 당사의 비즈니스 전략은 서부 텍사스 지역 퍼미안 분지(Permian Basin)를 중심으로 석유 및 천연가스 개발 부지 매입, 탐사 및 개발, 그리고 해당 부지 내 석유 및 천연가스 포집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개요

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GIP)는 OECD 가입국과 일부 이머징 마켓 국가들의 인프라 자산에 투자하는 민간 인프라 펀드다. GIP는 전력 및 유틸리티, 천연자원 인프라, 항공운송 인프라, 항만, 철도 화물운송, 수자원 배분과 수처리, 폐기물 관리 분야의 단일 자산과 포트폴리오 자산, 회사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GIP는 뉴욕과 런던에 사무소를, 시드니에 자회사를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영업 본부는 미국 코네티컷주 스탬포드에 위치해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Jack Cowell   212-315-8133       Laredo Media   Ron Hagood   918-858-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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