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부산 초고층 주상복합 'W' 고속엘리베이터 설치 완료

출처: 현대엘리베이터 (코스피: 017800)
2017-09-29 09:42
현대엘리베이터가 부산 용호만의 새 랜드마크로 주목 받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W의 고속엘리베이터 설치를 마쳤다
이천--(뉴스와이어) 2017년 09월 29일 --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장병우)가 부산 용호만의 새 랜드마크로 주목 받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W’(부산광역시 남구)의 고속엘리베이터(분속 240m 20대, 분속 180m 14대) 설치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에 설치를 마친 34대의 고속기종을 포함해 엘리베이터 51대, 에스컬레이터 26대 등 총 77대의 승강기를 설치한다. 특히, 240m 20대는 건물 완성 후에 설치를 시작하는 일반 공법 대신, 승강로 건설 공정에 분절공법을 적용해 공사기간을 3.5개월(일반공법 대비 1개월 감축)로 단축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부산 용호만의 새 랜드마크로 주목 받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W의 고속엘리베이터 설치를 마쳤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베트남 하노이 랜드마크 타워, 부산국제금융센터(BIFC·분속 600m) 등 국내외 초고층 현장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최고의 제품과 최적의 설치 역량을 바탕으로 고속 및 초고속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호동 ‘W’는 아이에스동서가 건설하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용호만 매립지 4만2000㎡에 지하 6층~지상 69층 4개동으로 조성 중이다. 건물 높이는 246.4m에 이른다. 2018년 3월 준공 예정으로 1488세대가 입주하게 되며 지하1층~지상2층에는 연면적 9만8500㎡ 공간에 스트리트형 상가가 들어선다.
언론연락처: 현대엘리베이터   홍보실   이진경 대리   02-367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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