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방송, 농식품빅데이터센터 설립

빅데이터 분석통해 지방자치단체 정책과 농식품브랜드 평가, 발표
출처: 한국농어촌방송
2017-09-27 09:24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9월 27일 -- 한국농어촌방송(대표 김성민)이 농식품빅데이터센터를 설립했다. 농식품빅데이터센터는 농어촌 관련 정책, 브랜드, 식품 등에 대한 소비자 반응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평가해 농어촌 관련 정책과 농식품 마케팅의 적합한 방법을 제시한다.

농식품빅데이터센터의 운영과 평가분석을 위해 한국농어촌방송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을 센터장으로 임명했다. 구창환 센터장은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개발해 브랜드 평가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농식품빅데이터센터의 빅데이터 분석 방법은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만들어 내는 수백만개에서 억단위의 빅데이터, 즉 댓글, 방문자, 검색어, 소통, 뉴스 검색 등을 일정 기간 분석해 검색지표, 방문지표, 전환지표, 소통지표, 소셜지표로 수식화해 관련 기관의 정책 수행과 마케팅의 유의미한 분석자료를 도출하는 방법론의 하나다.

농식품빅데이터센터가 발표하는 빅데이터 평가지수는 정부와 지자체, 기업이 농어촌 관련 정책을 수행하고 마케팅을 전개하는 데 소비자 행동반응과 행동지수, 선호도 등의 변화와 추이를 기간별로 특정화해 발표하게 된다.

농식품빅데이터센터는 첫 번째 과제로 빅데이터를 통해 ‘농식품 브랜드평판’과 ‘지자체 소비자공감지수’를 분석하고 있다. ‘농식품브랜드 평판’은 특정 농산물과 식품에 대해 소비자들이 만들어 내는 수백만에서 수억개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브랜드 소비에 대한 소비자 행동지수로 순위선정이 가능하다.

또한 특정 농산물과 식품에 대한 선호도를 포함하고 있어 지자체와 기업의 마케팅에 있어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

‘지자체 소비자공감지수’는 지자체 인증 특정브랜드와 정책에 대해 지역주민이나 소비자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분석한 빅데이터로 지자체장의 정책 수행과 방법에 대한 선호도 측정이 가능해 지자체장에 대한 직접적인 순위 평가가 뒤따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농어촌방송은 농식품빅데이터센터의 발표지수와 활동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C&I 소비자연구소 조윤미 대표, 엄애선 한양대 생활과학대학장 등 5명의 전문가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자문위원회는 농어촌 관련 빅데이터 분석이 객관적 지표로 신뢰성을 받을 수 있도록 자문역할을 담당한다.
언론연락처: 한국농어촌방송   농어촌방송 부문   권희진 기자   070-4012-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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