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렘, CJ E&M 다이아 TV와 모큐드라마 '더쿠션' 공동 투자

1인 창작자 방송과 기업이 협업하여 콘텐츠를 만드는 모범 사례
출처: 끌렘
2017-09-22 14:56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9월 22일 -- 에스테틱 코스메틱 뷰티 브랜드 '끌렘(CLAM, 대표 음지호)’이 CJ E&M(대표 김성수) 다이아 TV가 제작하는 메이크업 모큐드라마 ‘더쿠션;덕후션’ 제작에 공동 투자한다고 22일 밝혔다.

더쿠션;덕후션은 CJ E&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인 ‘다이아 TV’가 화장품 마니아인 셀럽과 뷰티 크리에이터의 사심 충족 톤착쿠션 제작기라는 컨셉으로 제작하는 모큐드라마다.

더쿠션;덕후션은 8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탑 뷰티크리에이터 ‘레나’를 주축으로 ‘코덕’(코스메틱 덕후)인 아이돌 스타들이 함께 화장품 론칭을 위해 회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여기에 국내 최고령 크리에이터로 알려진 박막례 할머니, 화장품 성분 전문가 피현정 등이 출연하며 SNL, 더러버, 방송의 적 등을 집필한 김민석 작가와 모민의 방, 31살롱 제작진이 합류해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끌렘과 CJ E&M 다이아 TV가 공동으로 투자하고 CJ E&M 다이아 TV가 제작하는 더쿠션;덕후션은 10월 11일부터 SKT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옥수수’에서 볼 수 있으며 10월 14일부터 다이아 티비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페이지 ‘CH. 다이아 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끌렘은 모회사인 세한그룹이 황보, 박재정, 프로듀스101의 홍은기가 소속되어 있는 곤엔터테인먼트와 합병을 완료하고 문화예술인 후원사업에도 적극 나서는 등 문화 컨텐츠 분야에 강점이 있는 만큼 뷰티 사업을 미디어 부분과 연계해 소비자의 관심과 유행을 선도하는 제품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한편 끌렘은 화장품, 면세점 사업, 건강식품 사업을 운영하던 (주)세한글로벌네트웍스에서 에스테틱 전문 화장품 브랜드명인 CLAM으로 사명을 변경했고, 7월 CJ E&M 다이아 TV와 공동 브랜드 사업 마케팅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언론연락처: 끌렘   경영전략팀   이여진 부장   02-544-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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