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넘앤메이슨, 추석 선물용 ‘햄퍼 5종’ 국내 출시

18세기 배고픈 여행객들을 위해 개발된 포트넘앤메이슨의 원조 피크닉 햄퍼,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매년 12만개 이상 판매
홍차, 비스킷 등 포트넘앤메이슨의 대표적인 제품들로 구성된 추석 햄퍼 국내 최초 상륙
출처: 포트넘앤메이슨
2017-09-13 09:33
포트넘 햄퍼 5종, 좌측 상단부터 포트넘 쓰리 미니 후룻 티 캐디, 포트넘 페이버릿 기프트 박스, 포트넘 티타임 기프트 박스, 포트넘 피카딜리 햄퍼, 포트넘 시그니처 햄퍼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9월 13일 -- 영국 왕실로부터 로열 워런트(Royal Warrant)를 획득한 프리미엄 티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Fortnum & Mason)이 15일 추석 선물용 포트넘 햄퍼(Hamper) 5종을 국내에 최초로 출시한다.

18세기에 배고픈 여행객들을 위해 차, 티웨어, 비스킷, 초콜릿 등을 넣어 구성된 포트넘앤메이슨의 원조 피크닉 햄퍼는 매년 약 12만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 최초로 출시되는 포트넘앤메이슨 기프트 박스 및 햄퍼 5종(상단 이미지 참조)의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크랜베리, 스트로베리의 깊은 과일향을 담은 3가지 홍차로 구성된 ‘포트넘 쓰리 미니 후룻 티 캐디(Fortnum’s Three mini fruit tea caddies)’
-포트넘앤메이슨의 시그니처 제품인 로얄 블렌드와 스트로베리 프리저브 2가지로 구성되어 심플하지만 큰 만족을 선사하는 ‘포트넘 페이버릿 기프트 박스(Fortnum’s Favourite gift box)’
-향긋한 과일 향과 홍차 고유의 맛이 조화를 이뤄 차(茶) 애호가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포트넘 티타임 기프트 박스(Fortnum’s Tea time gift box)’
-홍차를 비스킷, 프리저브와 함께 페어링해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된 ‘포트넘 피카딜리 햄퍼(Fortnum’s Piccadilly hamper)’
-포트넘앤메이슨의 대표적인 티 라인과 비스킷, 프리저브를 고루 담아 포트넘앤메이슨의 유서 깊은 티 문화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포트넘 시그니처 햄퍼(Fortnum’s Signature hamper)’

조이 콜그레이브(Zoe Colegrave) 포트넘앤메이슨 마케팅 및 온라인 총괄 담당자는 “추석을 맞아 마련한 포트넘앤메이슨의 아름다운 햄퍼를 통해 전세계 차 애호가들에게 유명한 포트넘앤메이슨의 대표적인 제품들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포트넘앤메이슨의 햄퍼들은 세련미와 전통성을 자랑하는 동시에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만큼 한국 소비자들이 만족하며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추석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트넘 햄퍼는 포트넘앤메이슨의 국내 1호 매장인 신세계백화점 중구 명동 본점 또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3만5천원부터 31만5천원까지 구성에 따라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가격 정보

-포트넘 쓰리 미니 후룻 티 캐디 3만5천원
-포트넘 페이버릿 기프트 박스 5만원
-포트넘 티타임 기프트 박스 8만4천원
-포트넘 피카딜리 햄퍼 19만원
-포트넘 시그니처 햄퍼 31만5천원

포트넘앤메이슨 개요

1707년 영국 런던 피카딜리 거리에서 시작된 포트넘앤메이슨은 런던 여행에서 특별한 음식, 아름다운 선물, 잊지 못할 경험을 찾는 이들에게 필수 목적지로 손꼽힌다. 1층의 식료품 홀 및 제과점부터 향수 및 패션 층, 남성 백화점과 세련된 다이아몬드 주비리 티 살롱까지 포트넘앤메이슨은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의 모든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포트넘앤메이슨은 오랜 역사를 지닌 차, 스카치 에그 , 수제 초콜릿과 상징적인 햄퍼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영국뿐만 아니라 해외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고 샴페인 아이스캔디와 여행용 햄퍼와 같은 혁신적인 제품의 개발을 시도하며 고객들에게 기쁨을 전달하는 브랜드다.
언론연락처: 포트넘앤메이슨 홍보대행   PRGATE   이수민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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