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스앤씨, 부동산 O2O 서비스 부비콜 출시 1개월 맞아… "해피콜 평가 결과 만족"

KTX, 양양고속도로 개통 등 교통인프라 갖춰지며 늘어나는 영동권 부동산 수요에 부응
두 달 동안 안 나가던 비인기 매물, 부비콜로 한 번에 해결
출처: 우리에스앤씨
2017-08-29 09:30
부비콜이 강릉 지역 회원 14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이용 회원들 대부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릉--(뉴스와이어) 2017년 08월 29일 -- 강릉지역 스타트업 우리에스앤씨가 개발한 부동산 O2O 서비스 ‘부비콜’이 출시 한 달을 맞아 강릉 지역 회원 14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이용 회원들 대부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부비콜’ 서비스 기획을 맡은 우리에스앤씨 심재수 마케팅본부장은 “전화 설문에 응한 140명 대부분이 부비콜 서비스에 대한 만족을 보였고 이중 절반 가량은 다른 지인에게 추천할 용의가 있다고까지 응답했다”며 “두 달 동안 내놓아도 거래되지 않던 매물이 부비콜 서비스를 통해 하루 만에 임대되었다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 회원도 있었다”고 말했다.

‘부비콜’은 연락처와 간단한 요구사항만 입력하면 되기 때문에 복잡한 정보 입력이나 번거로운 비교 검색이 필요 없다. 부동산 거래를 원하는 개인의 의뢰를 다수의 지역 공인중개사들에게 바로 전달해 의뢰인의 요구를 쉬우면서도 가장 빠른 속도로 해결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O2O 플랫폼이 기존 오프라인 사업자들의 영역을 침범해 갈등을 빚는 것과 달리 오랫동안 영업한 기존 부동산 업계와 상생하는 대안이 되고 있어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심 본부장은 “최근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KTX와 양양고속도로 개통 등 교통 인프라가 갖춰지자 영동권이 재조명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강릉지역 부동산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부비콜 서비스도 강원도 강릉을 중심으로 시작해 인근지역과 서울권까지 점점 서비스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우리에스앤씨   심재수 마케팅본부장   033-655-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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