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경제, '2017년 충북 사회적기업 하반기 사업설명회' 개최

예비 사회적기업가들 원활한 사회적경제 영역 진입 초점
출처: 사람과경제
2017-08-11 11:55
사람과경제가 2017년 사회적기업 하반기 설명회를 개최했다
청주--(뉴스와이어) 2017년 08월 11일 -- 충북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기관인 (사)사람과경제가 8월 10일 충북 NGO센터 대회의실에서 ‘2017년 충청북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공고’에 맞춰 ‘2017년 충청북도 사회적기업 하반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비 사회적기업(Social Enterprise)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지는 않았으나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 등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실체를 갖추고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육성하기 위하여 충청북도지사가 지정한다.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기간은 1년이며 재심사를 통해 1년씩 연장이 가능하다. 지정된 기업은 인건비와 사업개발비를 지원받게 되며, 지정 기간 내에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게 되면 3년간 지원이 연장되어 최장 5년간 인건비를 지원받게 된다.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은 21일(월)까지 공고기간을 거쳐 8월 7일부터 2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 및 개인은 각 지자체 일자리창출과로 신청서류를 접수시키면 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사람과경제로 문의하면 된다.

본 사업설명회를 통해 충북 내 양질의 사업적기업가들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도민 및 사회적협동조합, 일반협동조합 등이 참여했다.

사람과경제는 매월 협동조합 설립 설명회를 개최하며 18일 ‘2017년 8월 협동조합 설립설명회’를 사람과경제 교육장에서 개최한다.
언론연락처: 사람과경제   배경남 팀장   043-222-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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