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컴 앤 리드, 연방 배심원단이 폴 P. 에달랏에 대해 사기 및 명예훼손죄 평결한 데 이어 오렌지 카운티 출신 사업가 브루스 케이힐에게 60만 달러 손해 배상할 것 평결 발표

에달랏이 파마 팩의 투자자들을 속이고 케이힐의 명예를 의도적으로 훼손했다고 평결한 데 이어 8월 22일 징벌적 손해배상을 결정하기 위한 심리를 실시할 예정
출처: Markham & Read
2017-08-10 16:00
보스턴--(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7년 08월 10일 -- 브루스 케이힐(Bruce Cahill) 등이 폴 페즈먼 에달랏(Paul Pejman Edalat) 등을 상대로 낸 소송(미국 연방법원 심리 예정표[docket]: 8:16-cv-00686)에서 에달랏이 파마 팩(Pharma Pak, Inc.)의 전 최고경영자(CEO)인 케이힐에 대해 의도적으로 억압, 사기 또는 악의를 갖고 행동한 것으로 연방 배심원단이 평결했다고 보스턴에 본사를 둔 법무법인 마컴 앤 리드(Markham & Read)가 9일 발표했다. 이 소송에서 케이힐은 에달랏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1년 이상 그에 대해 인신공격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배심원단은 케이힐이 받은 고통에 대해 60만달러의 손해를 배상할 것과 에달랏이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평결했다. 징벌적 손해배상을 결정하기 위한 심리는 미국 지방법원의 캘리포니아 중앙지방법원(산타아나 지원)(U.S. District Court, Central District of California [Santa Ana division])에서 8월 22일 열릴 예정이다.

또 배심원단은 에달랏이 그렉 컬른(Greg Cullen), 론 프랑코(Ron Franco), 셰인 스콧(Shane Scott) 등 파마 팩 투자자들에게도 손해배상 책임이 있는 것으로 평결했다.

케이힐 및 파마 팩 투자자들의 변호사인 존 J 마컴(John J. Markham)은 “배심원단이 폴 에달랏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면서 브루스 케이힐과 그가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유지해온 좋은 평판을 전적으로 지지하여 기쁘다”며 “배심원단의 평결과 그에 따른 손해배상은 에달랏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고 배심원단이 평결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에달랏의 부도덕한 행위와 중상 언사에 대해 케이힐이 제기한 소송의 정당성을 완전히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컴과 브리짓A. 저너(Bridget A. Zerner) 변호사는 재판 기간 동안 에달랏이 회사의 가치, 지적 재산, 기존 고객 기반 및 유망 고객의 명단 등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를 요구하면서 케이힐, 컬른, 프랑코, 스콧 및 다른 사람들로부터 파마 팩에 대해 400만달러 이상을 투자 받았다는 증거와 증언을 제시했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배심원들은 오렌지 카운티 태생인 에달랏이 과거 남부 캘리포니아(미국 파산법원 심리 예정표: 8:14-bk-14529-TA)에서 파산보호 신청을 제출하여 2014년에 미국 지방법원 캘리포니아 중앙지방법원(U.S. District Court for the Central District of California)(미국 연방법원 심리 예정표: SACV 14-01759-JLS)으로부터 “어떠한 건강 보조식품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제조, 준비, 포장, 라벨링, 보유 또는 유통하는 것을 영구히 자제 및 금지 당했으며” 투자 받은 돈을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으로 진 빚을 갚고 다른 호화 생활 비용으로 지출했다는 증언을 직접 들었다. 또 배심원들은 케이힐이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후에 에달랏이 그의 명예를 훼손하려고 한 행위라고 케이힐이 법정에서 주장한 근거가 된 에달랏이 파마 팩의 전CEO에 관해 소셜 미디어에 올린 다수의 글을 심리했다.

또한 배심원단은 에달랏의 동료 피고인 올리비아 카핀스키(Olivia Karpinski)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케이힐의 명예를 훼손한 것을 근거로 케이힐에게 1만1000달러의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평결했다.

배심원단은 재판에서 카핀스키가 성폭행 당했다고 거짓 주장하여 그녀의 주장에 신빙성이 없다는 어바인 지방 경찰의 증언을 들었다. 카핀스키는 이번 소송에서 증언하기 하루 전인 2016년 10월 13일 어바인 경찰서에 가서 자기가 ‘스토킹’을 당했다는 보고서(어바인 CA경찰서 보고서#16-15720)를 제출하고 그로부터 2시간 후에 경찰서에 다시 와서 자기가 성폭행 당했다고 추가로 주장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그녀는 성폭행 당한 것이 아니며 만일 그렇다면 왜 그녀가 당시에 혐의사실을 보고하지 않고 11개월 동안 기다렸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고 이 경찰은 말했다. 카핀스키는 이전에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케이힐이 자기를 성폭행했다는 거짓 주장을 올렸고 그 글은 몇 달 동안 일반인들이 볼 수 있게 그대로 남아 있었다.

케이힐은 “30년 이상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기업가로, 그리고 자선가로 살아온 사람으로서 기술, 반도체, 출판 및 부동산 분야에서 정직하고 성공한 기업인의 평판을 배심원단이 인정하여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또 폴 에달랏의 수많은 거짓 주장과 명예를 훼손하는 언사로 인해 입은 피해를 배심원들이 인정하여 기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080900619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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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마컴앤리드(Markham&Read)   덴털레인(Denterlein)   스콧파멜란트(ScottFarmelant)/질라일리(JillReilly)   61748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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