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우브, 양치식물 추출물 이용해 자외선 차단하는 전격적인 방식 소개

먹는 자외선 차단제 ‘노우브’ 출시
면세점을 비롯해 온라인과 2300여 점포에서 판매 중
출처: noUV Inc.
2017-08-10 11:15
노우브가 먹는 자외선차단제인 노우브를 출시했다
도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7년 08월 10일 -- 건강 및 미용 제품을 만드는 기업 노우브(noUV Inc.)가 먹는 자외선차단제인 ‘노우브(noUV)’를 출시했다. 이 새로운 제품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자외선의 유해한 영향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한다.

노우브 제품은 라쿠텐 글로벌 마켓 웹사이트(Rakuten Global Market Website, https://global.rakuten.com/en/store/nouv/)에서 구입할 수 있다.

먹는 노우브 제품은 미용성형피부과인 ‘도쿄 이세아 클리닉(Tokyo Isea Clinic)’ 의사 팀의 감독을 받아 개발되었으며 전통적인 국소 자외선 차단제가 골고루 바르지 않거나 물이나 땀에 노출되었을 때 효능이 저하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노우브는 양치 식물에서 얻은 PL(Polypodium Leucotomos)이라는 추출물을 이용하는데 이 물질은 과도한 자외선 노출로 인해 생기는 반점이나 주름을 방지하는 항산화효과 때문에 오랫동안 악성 종양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어 왔다.

노우브는 2015년 5월 출시된 이래 언론으로부터 상당한 주목을 받아왔으며 드럭 스토어(drug store)와 여타 소매점을 비롯해 일본 내에서 노우브를 판매하는 점포 수가 전국적으로 2300개가 넘는 등 판매망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더욱이 2017년 7월에는 온라인 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노우브는 2015년 7월 판매가 시작된 후 3개월 동안에만 라쿠텐 마켓 온라인 쇼핑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자외선차단제로 알려졌으며 병 타입의 뷰티 케어 제품인 노우브 케어 화이트(noUV Care White) 또한 2017년 2월 처음 출시된 이래 몇 달만인 2017년 6월 라쿠텐 마켓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 순위에 올랐다.

일본 내에서 노우브를 판매하는 소매점포(일부)

MS스타일(MS·STYLE), 에스큐브(ESCUBE), 다이이치 오브 메디슨(daiichi of medicine), 숍인(shop in), 상큐드러그(Thank you drug), 드라그 일레븐(Drag eleven), 드라그 신세이(Drag Shinsei)

면세점

아인즈앤토르페(Einz & Torpe), 빅카메라(Bic Camera), 돈키호테(Don Quijote)
주: 일부 점포 제외. 취급 제품은 계절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제품 정보

노우브(noUV): 가격: 1,800엔(세전)/용량: 10 캡슐
노우브 케어 화이트(noUV Care White): 가격: 9,800엔(세전)/용량: 90 캡슐
주의: 햇빛에 노출되기 30분 전에 복용하길 권하며 효과는 2시간 정도 지속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0808005612/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nouv.jp/
언론연락처: 노우브(noUV Inc.)   와다 아야카(Ayaka Wada)   +81-3-5428-4106(일본어 문의)   (영어 및 일본어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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