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코리아, 수원삼성블루윙즈에 바나나 2만개 협찬

8월 12일 수원-서울전 관객에게 바나나 2만개 나눔 이벤트 진행 예정
영양소가 풍부한 돌 바나나 후원 통해 10년간 축구 팬들의 응원 에너지 충전
출처: 돌(Dole)코리아
2017-08-10 09:32
돌 코리아가 수원삼성블루윙즈에 바나나 2만개를 협찬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8월 10일 -- 세계적인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리차드 웨인 토만)가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블루윙즈의 K리그 클래식 서울 FC와의 경기에 바나나 2만개를 협찬한다고 밝혔다.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공식후원사인 돌 코리아는 매년 세 차례에 걸쳐 수원삼성블루윙즈 경기 바나나 협찬을 통해 응원하고 있으며 올해로 공식후원 10주년을 맞이했다.

최근 국민이 선호하는 수입 과일 1위로 선정된 바나나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여 간단하고 빠르게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간식으로 제격이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땀을 흘리며 응원하는 팬들에게는 칼륨이 부족하여 피로감이 쉽게 쌓이게 되는데 이때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를 섭취하면 에너지 충전에 도움이 된다. 특히 돌(Dole) 바나나는 국제 인증을 획득한 농장에서 수확하여 신선하고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나호섭 돌 코리아 마케팅팀장은 “무더운 여름 열정적인 응원으로 지칠 팬들에게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주는 바나나를 선물하게 되었다”며 “지난 10년간 영양가 높은 돌 바나나로 수원삼성 블루윙즈와 관객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돌 코리아는 2008년부터 10년 연속으로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여 신선한 과일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돌 코리아와 바나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돌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돌(Dole) 코리아 개요

1851년 하와이에서 설립된 돌(Dole)은 고품질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 생과, 가공제품 등을 생산, 판매하는 세계적인 청과 회사다. 돌 코리아는 1991년 한국에 첫 사무소를 개설한 이래 한국 청과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돌은 ‘품질제일주의’의 창업이념을 가지고 품질, 영양, 안전도에 대해 엄격한 품질평가 기준과 과학적인 재배기법을 사용해 품질관리를 하고 있으며 환경경영인증(ISO 14001)을 비롯 품질관리 인증(ISO 9002), 유기농 관련 인증 등 6개의 인증을 보유하며 환경과 품질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다. 돌 코리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돌코리아 웹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으며 수입 과일 전문몰 돌리버리에서 다양한 상품도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dole.co.kr
언론연락처: 돌코리아홍보대행   웨버샌드윅   정다혜AE   02-6250-7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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