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항공, 싱가포르 배경의 새로운 기내 안전 영상 공개

싱가포르항공-싱가포르 관광청의 상호 협약의 일환으로 제작돼
출처: 싱가포르항공
2017-08-10 09:16
싱가포르항공이 싱가포르를 배경으로 촬영한 새로운 기내 안전 영상을 공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8월 10일 -- 싱가포르항공이 싱가포르를 배경으로 촬영한 새로운 기내 안전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기내 안전 영상은 싱가포르의 아름다운 관광지들을 배경으로 탑승객들에게 싱가포르를 직접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탑승객들은 영상을 통해 싱가포르항공의 승무원(싱가포르 걸)이 보트 키(Boat Quay), 페라나칸 박물관(The Intan Peranakan Home Museum), 가든스 바이 더 베이(Gardens by the Bay) 등 싱가포르의 명소들을 여행하는 모습을 시청하게 된다. 승무원은 각 명소를 배경으로 영상 속 등장 인물들과 함께 기내 안전 수칙을 이색적으로 설명한다.

이번 기내 안전 영상은 지난 6월 싱가포르항공과 싱가포르 관광청의 상호 협약에 따라 제작되었으며 싱가포르 여행 및 싱가포르를 경유하는 여행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해당 파트너십을 통해 싱가포르항공과 싱가포르 관광청은 3년 동안 총 1천만 싱가포르달러 (SGD)를 투자하며 싱가포르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이벤트,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싱가포르항공의 수석 마케팅 부사장 캠벨 윌슨(Campbell Wilson)은 “새롭게 선보이는 기내 안전 영상은 기존 영상에 비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안전 수칙을 설명해 탑승객들의 주목도를 높였다”며 “동시에 전 세계의 탑승객들에게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관광지들을 매력적으로 선보인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관광청 부사장 리네트 팡(Lynette Pang)은 “싱가포르항공의 새로운 기내 안전 영상이 싱가포르의 활기찬 문화와 관광 명소들을 조화롭게 보여줌으로써, 탑승객들에게 기내 안전 수칙을 색다르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올해 말부터 싱가포르항공 기내에서 상영되며 싱가포르항공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한편 싱가포르의 국적항공사인 싱가포르항공은 동남아, 미주, 호주, 유럽 등 35개국 104개 도시를 운항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설립 이래 고객 감동 실현을 위해 혁신적인 정책과 차별화된 항공 서비스들을 도입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2017년 3월에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미슐랭 2스타 임정식 셰프와 콜라보레이션한 한식 기내식 메뉴를 론칭하는 등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 및 프로모션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싱가포르항공홍보대행   KPR   노태주AE   02-3406-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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