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 친환경 칫솔 거치대 개발

출처: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
2017-08-10 09:04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이 햇볕에 건조, 소독하는 칫솔 거치대를 개발하였다
광주--(뉴스와이어) 2017년 08월 10일 --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이 햇볕에 건조, 소독하는 칫솔 거치대를 개발하였다.

백세시대를 맞이하는 오늘날 치아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치아건강과 잇몸, 충치를 관리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로 하고 관리가 필요한 것은 칫솔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양치 습관, 치아 관리도 중요하지만 칫솔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대한예방치과학회지에 따르면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칫솔은 칫솔모 1mm당 약 500만 마리의 세균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이는 변기(평균 50~300마리), 스마트폰(2만5천 마리)보다 월등히 많은 숫자이다. 이쯤되면 칫솔이 아닌 세균 막대기로 양치질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전자레인지를 이용한 살균, 구강청결제 사용, 베이킹 소다수에 칫솔 담가두기, 소금물 이용하기 등 여러 일상생활에서 소독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전자레인지를 이용할 경우 칫솔 변형의 문제점, 구강청결제는 또 다른 비용 부담, 베이킹 소다수는 휴대성의 문제점이 제기돼 하루 3번 이상 사용되는 칫솔을 꾸준히 관리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런 문제점을 인식한 관련 기업들은 칫솔 거치대에 자외선을 이용한 소독 제품들을 대거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인이 사용하는 평균 2천원 남짓한 칫솔을 소독하기 위한 제품이 2만원대를 호가하고 있어 소비자에게 어필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은 기존 칫솔 거치대 뒷면에 글라스 판넬을 부착하여 자연광인 햇볕으로 칫솔을 건조, 살균시키는 기능를 가지는 제품을 개발하였다.

이 제품은 약 1500원 가격대로 출시될 예정이며 창문에 부착하고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칫솔을 걸어두기만 하면 소독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많은 전문가 및 기관들이 지금껏 제시하고 있는 많은 칫솔 소독방법은 과학적 근거가 충분치 않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말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지식재산권 확보 및 사업아이템 기획, 마케팅, 디자인, 컨설팅을 종합적으로 진행하는 기업이다. 또한 자녀들의 이력을 지식재산권과 엮어 포트폴리오를 구상하는 독자적인 컨설팅을 진행하며, 3D Lighting이라는 특허 등록된 독특한 조명효과를 구현하는 기술을 가진 자회사를 운영 중이다.
언론연락처: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   홍보 담당   박홍진 대리   070-7010-8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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