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호텔 산업이 가야 할 길, ‘호텔 산업 컨퍼런스’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8월 03일 -- 최근 ‘4차 산업혁명’이 뜨거운 키워드다. 호텔 산업 안에서 4차혁명은 고객의 진화와 함께 호텔 직무의 창의성을 더욱 강조하게 될 전망이다.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듯 호텔업계는 기술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편리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2017 호텔·레스토랑·바 산업전은 ‘4차 산업혁명 안에서 호텔 산업의 방향성과 전망’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환대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마련되었다.

3~4일 양일간 열리는 컨퍼런스는 △호텔 시스템을 통한 고객 유치 및 맞춤형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3일) △호텔 산업 안에서의 글로벌 리더십 전망과 인력 구성의 변화(4일)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메인 세션으로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고객 유치 및 맞춤형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티마크 그랜드호텔 명동 정기택 총지배인이 실질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맞춤형 고객서비스에 대한 접근과 이를 직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OTA의 성장을 통해 호텔 Direct Booing 고객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에 따라 호텔 Sales & Marketing에는 어떠한 변화와 대처방안들이 있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FASTBOOING의 박상호 대표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튿날에는 25년간 호텔리어로서 한국 호텔 산업의 발전을 주도해 온 그랜드 힐튼의 번하드 브렌더 총지배인의 ‘호텔 산업의 글로벌 리더십 전망’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경희대 구철모 교수와 한국관광공사 성경자 관광인력개발 원장, 호남대학교 김진강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안에서 호텔의 인력 구성과 직무, 서비스 모델 변화, 호텔리어 양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 모델 제시 등 앞으로 발전과 변화 방향에 대한 논의와 깊이 있는 강연을 펼친다.

본 컨퍼런스는 ‘내겐 너무 완벽한 SHE(Show of Hotel · restaurant · bar Equipment & supplies)’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2017 호텔·레스토랑·바 산업전(SHE 2017)의 동시 행사로 개최돼 전시회를 통해 호텔 및 외식 산업의 흐름과 전망을 한눈에 가늠해 볼 수 있다.

호텔&레스토랑 관계자를 대상으로 Opening 준비/경영/마케팅/운영 관리 등 1:1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는 ‘1:1 컨설팅관’을 비롯하여 전시회 외에도 다양한 특별관 구성을 통해 참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부대 행사로 국내외 글로벌 바리스타, 바텐더들이 출전하는 △월드시그니처배틀(WSB) △월드라떼아트배틀(WLAB)의 본선과 결선이 펼쳐진다. 같은 향미를 가진 커피를 찾아내는 ‘마스터 오브 커핑(MOC)’, 브루잉 추출 기구와 대회 공식 브루워를 통해 다양한 커피 향미를 표현하는 ‘마스터 오브 브루잉(MOB)’ 경연대회도 함께 진행되어 더 풍성한 볼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7 호텔·레스토랑·바 산업전의 입장료는 5천원이며 사전 등록과 초대권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레스토랑·바 산업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 호텔, 레스토랑, 바 산업전 사무국 개요

2017 호텔, 레스토랑, 바 산업전 사무국은 호텔, 외식산업 활성화와 문화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코엑스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SHE2017사무국   전시팀   02-6000-6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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