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복지 돈육 브랜드 ‘선진포크 바른농장’, 동물 복지 소비 트렌드 타고 판매량 6배 상승

1만마리 이상 대규모 양돈농장 동물 복지 인증으로 수도권 유통 물량 확보 성공
2016년 9월 출시 이후 매출 6배 상승… 동물 복지 트렌드 ‘실감’
출처: 선진 (코스피: 136490)
2017-07-28 14:21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7월 28일 -- 축산식품 전문 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동물 복지 돼지고기 브랜드 ‘선진포크 바른농장’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동물 복지 소비 트렌드를 타고 판매량이 대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연일 삼복더위가 한창인 요즘, 개 식용 찬반 논란 등으로 동물 복지 인증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높아지는 인기에 비해 동물 복지 인증 식품을 만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는 까다로운 동물 복지 인증 농장의 수가 아직 많지 않은 이유에서 비롯된다. 전국 축산농가 중 동물 복지 인증 농가는 현재 국내 농가의 1%에도 못 미치는 128곳으로 이 중에서도 산란계, 즉 달걀 생산농가가 7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적색육의 대명사인 한우의 경우 단 한 곳도 동물 복지 인증 농가가 없고, 돼지고기의 경우 12개소가 있지만 대부분 평균 2천마리 사육 규모의 중소 농장으로 일부 온라인 쇼핑몰 및 주변 지역 유통망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선진포크 바른농장’은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동물 복지 돼지고기 브랜드다. ‘선진포크 바른농장’은 국내 동물 복지 인증 농장 중 1만마리 이상 돼지를 사육하는 농장인 선진 제일종축에서 돼지를 공급받아 수도권 유통이 가능한 물량을 확보하였다. 현재 하남 스타필드와 이마트 등 수도권 대형 유통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선진포크 바른농장’은 2016년 9월 출시 이후 10개월 동안 판매량이 6배 이상 증가하며 동물 복지 소비 트렌드를 실감케 하고 있다. 선진은 늘어나는 동물 복지 인증 돼지고기 수요 충족을 위해 제일종축을 기준으로 자사 직영 농장 및 파트너 농장에 대한 동물 복지 설비 컨설팅을 지속 추진하는 등 동물 복지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선진 식육유통 BU 박기노 전무는 “반려동물 1천만 시대 개막으로 높아진 동물복지 인식과 각종 질병으로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맞물려 동물 복지 인증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선진은 대한민국 동물 복지 돼지고기 정착의 선봉장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동물 복지 인증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동물복지 인프라 확충에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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