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천연농업, 모든 농산물을 약용화 할 수 있는 신기술 개발

천연 광물질 '인회석'에 나노 초음파 기술 접목 약용재배 시장 지각변화 기대
독보적 기술력으로 농가 수익 크게 증대… 기업, 지자체 도입 검토
출처: 경성천연농업
2017-05-29 15:05
천연 광물질 비료인 인회석과 특수 나노 초음파 가공법을 통해 재배한 약성 칸탈로프 멜론
대구--(뉴스와이어) 2017년 05월 29일 -- ㈜경성천연농업(회장 신광식)이 천연 광물질 비료인 ‘인회석’과 특수 나노 초음파 가공법을 통해 모든 농산물을 약용 농산물로 재배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최근 약용 농산물에 대한 인기가 급격하게 높아지면서 차세대 농업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각 지자체들이 다양한 홍보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적극적인 육성에 나서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몇몇 식물들의 단순 약용 재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기존 농산물 자체를 약성화 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 선보였다.

무엇보다 이러한 약성화 기술로 인해 농민들의 소득이 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을 되찾는 소비자들 늘고 있다. 농산물 공급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1석 2조의 기술이 아닐 수 없다. 무엇보다 국내 유일의 독보적인 기술이기 때문에 향후 약용 농산물 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성인회석농업은 천연 광물질 비료인 ‘인회석’과 특수 나노 초음파 가공법을 통해 약용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단순한 ‘약용 재배’와는 차원이 다르다. 몇몇 수목이나 식물을 선택적으로 재배하는 것을 뛰어 넘어 마늘, 사과, 파, 감자 등 모든 농산물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약성을 혁신적으로 배가시켜주기 때문이다.

인회석은 천연광물질로서 일명 ‘아파타이트’라고 불리고 있으며 유기물, 칼슘, 인산, 마그네슘, 게르마늄 등 인체에 매우 이로운 천연 미네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원적외선까지 방출되어 체내에 쌓여있는 중금속을 분해하고 발암물질을 제어한다. 이러한 인회석을 비료로 하면 매우 뛰어난 약용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다.

또한 여기에 ‘나노 초음파 기술’이 결합되어 그 약성을 더욱 강화했다. 덴마크 기술연구소와 합작해 만든 뛰어난 나노 초음파 가공 기술은 농작물을 더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농산물 내부로 침투해 그 효과를 배가 시킨다.

국내에서 인회석과 나노 초음파 기술을 활용, 약용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는 곳은 경성인회석농업이 유일하다. 이러한 기술은 거의 모든 농산물에 적용될 수 있으며 특히 항암식품으로 유명한 마늘과 결합되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약성 마늘’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회복시켜준 것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농가에서는 수확량이 늘고 품질도 향상된 것은 물론이고 저장기간도 획기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신광식 회장은 “인회석과 나노 초음파 가공기술의 결합은 기존의 약용 재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며 무엇보다 거의 모든 농산물을 이렇게 약성화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약용 농산물 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우리 농가들의 미래가 잘 보이지 않는 지금의 시점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여기에 새로운 약성화 기술이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언론연락처: 경성천연농업   신광식 회장   053-745-6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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