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 청년 스마트 팜 선도농가 방문

농정원장과 성공한 청년 농업인과의 대화
농정원장, 농정원 관계자들과 성공한 청년 농업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세종--(뉴스와이어) 2017년 05월 19일 -- 박철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이 18일(목) 강원도 평창에 있는 청년 스마트 팜 농가를 방문하여 젊은 나이에 귀농하여 첨단농업으로 높은 품질의 파프리카를 생산해 전량 수출하고 있는 모습을 격려했다.

오대영농조합법인(파프리카 수출단지)은 30대 젊은 귀농인과 후계농들이 힘을 모아 스마트 팜을 통해 파프리카 품질과 생산성을 향상시켜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오대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일본에 파프리카 1,699톤을 수출해 57억 3,1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스마트팜 수출 우수농업법인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음

박 원장은 스마트 팜을 운영하는 농가의 애로사항 및 관계자의 의견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박철수 원장은 “청년 스마트 팜 농가의 성공사례 확산을 통해 청년들의 농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 넓고 깊어지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청년들에게 농업 분야는 새로운 기회”라고 말했다.

농정원 원장 현장방문 일정

목적 : 스마트 팜 청년 창농 현장 방문 및 간담회
일시 : 2017. 5. 18.(목) 16:00~17:10
장소 : 오대영농조합법인 지준구(32세) 농가(강원 평창군 대화면 하안미리 2018)
참석 : 영농조합법인 스마트 팜 운영농가, 강원도 등

농가 현황

파프리카 연동 비닐온실(36,300㎡), 연간 생산량 600톤
도입내용 : 내·외부 온실환경 센싱, 천·측장 제어 등 구동기 제어, 모니터링 및 양액제어
귀농 후 파프리카 수출재배에 스마트 팜을 활용 생산성 향상
웹사이트: http://www.epis.or.kr
언론연락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성과확산실   윤지영영 대리   044-861-8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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