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자산운용, 투자 총괄에 수니 하포드 선임

출처: UBS Asset Management
2017-05-16 12:00
취리히 / 뉴욕--(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7년 05월 16일 -- UBS 자산운용(UBS Asset Management, 이하 UBS AM)이 수니 P. 하포드(Suni P. Harford)가 2017년 7월 투자 총괄로 회사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하포드는 500여 명의 투자 관련 직원들을 책임지고 전통적인 자산 클래스 및 대체 자산 클래스 전반에서 관리 중인 약 6000억 달러의 자산을 관장하게 된다. 뉴욕에서 근무하며 울리히 코에르너(Ulrich Koerner) UBS 자산운용 사장에게 보고하게 된다.

수니는 UBS AM에 합류하기 앞서 씨티그룹(Citigroup Inc.)에서 24년간 근무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북미 지역시장 총괄로서 9년 동안 임무를 수행했다. 이 기간 동안 그녀는 모든 채권, 통화, 원자재, 주식 및 지방수익 사업 전반에 걸쳐 판매, 거래, 신규대출 및 조사 등의 업무를 총괄했다. 또한 씨티그룹의 연금 투자위원회(Pension Plan Investment Committee) 회원 및 씨티뱅크 캐나다(Citibank Canada) 이사회 이사로 활동했다.

금융서비스 분야는 물론 더욱 광범위한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다양성을 보유한 인재로서 수니는 업계에서 여성 지도자들의 수를 늘리는 데 주력하는 미국 비영리단체인 ‘포르테 재단(The Forte Foundation)의 이사회 이사 및 씨티 위민(Citi Women)의 공동 책임자를 역임했다. 그녀는 또한 미국 재향군인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데에도 많은 열정으로 보이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많은 단체에도 참여하고 있다.

울리히 코에르너(Ulrich Koerner) UBS 자산운용 사장은 “수니는 월스트리트에서 30년 이상 경험을 축적해온 뛰어난 경력과 영향력을 지닌 고위급 인재다”며 “그녀는 다양한 자산 클래스 전반의 투자시장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을 보유한 동시에 거시 경제에 대해서도 깊은 통찰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5년 동안 우리는 멀티부티크 구조의 투자를 현재의 통합 플랫폼으로 변화시켜왔다”며 “자산운용의 투자 책임자로서 수니는 우리의 전략을 수행해 고객들에게 지속 가능한 성과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UBS 개요

UBS는 스위스 개인 고객뿐 아니라 전세계 고액 자산가, 기관 기업 고객들에게 금융 자문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룹의 운영 구조는 기업 센터와 다음 5개의 사업부로 구성된다: 고액자산운용(Wealth Management), 아메리카 고액자산운용, 개인 및 기업 뱅킹, 자산운용 및 투자은행. UBS의 전략은 모든 사업의 강점을 기반으로 하며 두각을 나타내는 영역에 노력을 집중하는 한편 운영하는 사업과 지역에서 매력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분야에서 수익 창출을 노려 이해당사자들에게 매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이익을 제공하는 것이다. 당사의 모든 사업은 자본 효율성이 뛰어나고 대상 시장에서의 강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UBS는 전세계 모든 주요 금융 중심지에서 활동 중이다. 54개 나라에 사무소를 운영하며 전체 직원 중 약 34%가 미주 지역에서 근무 중이며 35%가 스위스에, 18%가 나머지 유럽과 중동 및 아프리카에, 13%가 아시아 태평양에 소재한다. UBS 그룹은 전세계에서 약 6만 명을 고용 중이다. 당사 주식은 스위스증권거래소(SIX Swiss Exchange)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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