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손해사정원, 손해사정인 모집… 조직확대 강화

전국 최고의 전문가 집단으로 최고의 실력을 보유
경영, 관리, 인사, 회계 세무 업무에서 해방되어 손해사정 업무에만 전념 가능
2017-04-27 11:08
한국손해사정원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27일 -- 소비자 중심의 공정·정확을 모토로 국내 최대의 브랜드를 자랑하는 한국손해사정원(KOLOSS, 코로스)이 함께할 손해사정사(Kolot)와 독립손해사정사(Kolocy)를 전국적으로 모집한다.

소비자들도 손해사정사 선임권이 부여되는 보험업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소비자권익이 크게 신장될 것으로 기대하며 그만큼 손해사정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손해사정사 자격을 가진 손해사정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또한 보험사의 손해사정자회사로 일감을 몰아주는 나쁜 관행에 문제를 제기하는 공정위나 감독 당국의 입김도 시장확대에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손해사정원은 2015년 7월 설립되어 전국 50여개 지점만을 갖추고 있는 국내 최대의 소비자 중심의 손사법인이다. 공정하고 정확함을 모토로 국내 최초의 중립적인 ‘손해사정원’으로 소비자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다.

코로스는 전국에서 최고의 전문가 집단으로 최고의 실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십년 경험을 가진 50여명의 전문 손해사정사는 물론 변호사, 공인회계사, 공인노무사, 의료진 등 손해사정에 필요한 모든 자격을 보유해 어떠한 사정업무라도 완벽히 처리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경험이 부족한 손해사정사라도 입사하게 되면 능력과 전문성을 배가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문가와 함께 고난이도 건 및 종별영역 없이 어떠한 건도 처리가 가능하며 전문 정보의 공유와 업무 노하우 전수 및 교육이수로 능력이 배가되고 전문성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한국손해사정원은 서울, 인천 등 수도권을 위시하여 대구, 광주, 부산, 포항, 울산 등 전국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한다. 현재 독립손해사정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어도 가입 및 협력할 수 있다. 문의는 한국손해사정원에 전화나 메일로 하면 된다. 모집은 5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한 달간 한시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현재 손해사정사 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무실을 개설하고 운영하려면 임대료 등 매월 100만원 이상의 경비가 들어가지만 코로트로 활동하게 되면 이러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개인적으로 손해사정 사무소를 열 경우 복잡한 경영, 관리, 세무, 경리 업무를 두루 해야 하지만 코로트로 입사하게 되면 이러한 일에서 모두 해방되고 오직 손해사정 업무만 몰두할 수 있다.

모든 관리 업무를 본사에서 하기 때문에 골치 아픈 경영, 관리, 인사, 회계 세무 업무에서 해방되어 손해사정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다. 특히 사무실 임대 등 자본투자 없이도 즉시 영업이 가능하다.

코로스 박식현 부사장은 “우리 코로스는 공신력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으로 자발적인 소비자 및 보험자의 위임이 증가해 수입이 크게 늘고 타 영역에 대한 이해 및 능력 향상으로 영업 범위의 확대가 가능하다. 대형법인의 후광효과를 누리며 자아성취 및 경제적 안정화가 가능하므로 전국의 많은 손해사정인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국손해사정원   총괄담당자   조연행이사   02-737-0940       모집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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