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조광 저자의 ‘땅의 유혹’ 출판

생과 사, 부와 명성… 땅에 깃든 운명의 실마리를 풍수로 풀어내다
대통령의 기운부터 개인의 집안 내력까지 알 수 있는 땅의 힘
출처: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2017-04-20 14:04
땅의 유혹 표지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20일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가 조광 저자의 ‘땅의 유혹’을 출판했다.

단군 이래 5천 년의 역사를 가진 한민족의 특별한 문화라고 한다면 풍수지리를 꼽을 수 있다. 조선시대 수도 한양을 정할 때도 풍수지리를 통해 자리를 잡았다고 하며 왕릉 자리 또한 풍수지리에 능통한 이들이 명당을 찾아 모셨다는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즐비하다. 그만큼 우리 역사 속에서 풍수지리가 나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와서는 생활환경과 문화가 변화함으로써 비과학적이고 근거가 부족하다 보이는 풍수지리는 오래된 구습일 뿐이라는 편견으로 사람들에게 잊어져 가고 있는 실정이다.

‘땅의 유혹’에는 30여 년을 풍수가로 살아온 조광 저자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풍수가 그저 비과학적인 미신으로 치부될 것이 아닌 사람에게 꼭 필요한 학문임을 보이기 위해 많은 사례를 담았다. 사람이 사는 집 터와 돌아간 사람을 묻는 묘 터를 보고 어떤 경우가 좋고 나쁜지 함께 설명하고 있으며 큰 인물이 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선영을 보며 세세하게 소개하였다.

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 있다면 풍수실험, 혹은 선영 이장을 통해 풍수지리가 사람, 생물에게 끼치는 영향을 보여 준다는 데 있다. 강아지를 대상으로 어미 개를 장님이 되는 자리에 묻어 후손에 영향력을 끼치는 실험(1장 풍수실험과 현몽 中)이나 부모 묘를 명당으로 이장을 하여 후손이 승진을 하거나 형제 간 권력이동이 일어나는 상황이 발생하는 등(12장 산의 힘, 땅의 힘 中) 풍수지리를 통해 드러나는 땅의 기운이란 신비로우면서도 경이롭기도 하다.

조광 저자는 많은 사례를 통해 자연과 땅의 기운은 그저 냉정하게 힘을 실현하기 때문에 자연의 힘을 읽는 풍수를 알면 알수록 좋다는 것을 강조한다. 또한 우리나라는 각 지역별 특색이 있어서 지역마다 인물이 나는 차이가 크고 사람들의 성향 또한 달리 나타나는 것임을 풍수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일들을 토대로 나름의 통계를 만들고 분석하여 풍수지리가 학문으로서 체계를 갖추어 인정받기를 바라며 작성한 부록에도 그저 넘기기 어려울 만큼 생활 속에 반영할 만한 풍수지리 지식들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눈에 보이는 것, 논리와 이치에 맞는 이성적 사고방식에 익숙해져 있기에 우리는 우리의 것임에도 풍수지리에 대해서 이해가 부족하다. 그러나 ‘땅의 유혹’과 같은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낸 풍수지리를 대중이 쉽게 접하며 실생활 속 풍수지리를 배우고 좋은 땅의 기운을 받고 사는 사람이 늘어난다면 풍수지리가 더욱 각광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저자소개

조광
現 미르지리연구소 소장

저서

토와 명
땅의 아들
산을 알면 운명이 보인다
나는 신명나게 살 운명이다
좌청룡 우백호

목차

저자 인사말 _004
추천사_ 007
풍수실험과 현몽 _ 013

풍수실험 현몽한 할머니

풍수원리 _ 031
팔도풍수 _ 035

한국의 길지
한국의 지역별 인물 배출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 강원도, 제주도

대통령 풍수 _ 071

대선을 앞두고 대통령도 산에서 난다 문재인, 안철수, 손학규, 반기문, 박원순, 이재명, 안희정, 홍준표, 이번 대선을 진단한다

역대 대통령의 선영 _ 115

대통령을 만드는 산 박정희 대통령 선산, 김대중 대통령 선산, 노무현 대통령 선산, 이명박 대통령 선산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과 대통령 묘 _ 135

창빈 안씨의 묘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역사적 인물 풍수와 자연원리 _ 147

세종대왕 능, 영릉, 이순신 장군, 다산 정약용
스님이나 신부가 나오는 산, 부자를 만드는 산, 정치가를 만드는 산

청와대와 국회 풍수 _ 173

청와대는 권력을 잃는 자리, 청와대로 옮길 수 있는 서울의 터, 국회의사당, 과천종합청사와 세종시

수도권의 신도시 _ 195

송도 신도시, 송도 구도시

개발시대의 풍수 _ 205

홀로 선 건물 서향은 서서히 기울어간다, 신설된 산업도로에 상가나 집 터를 사지 마라, 골짜기도 좋은 자리일 때가 있다, 상가의 경우 속이 깊은 상가가 좋다

풍수원리, 동기감응 _ 227

화장 문화 시대의 풍수
독립군의 자손이나 국가 유공자가 못 사는 이유
개발된 곳에서는 인물이 나오지 않는다

산의 힘, 땅의 힘 _ 251

풍수실험, 산소 옮기면 권력이동이 가능할까
이장으로 부도를 막을 수 있을까, 한여름에 얼어있는 시신
양심을 팔아 부를 얻은 친구, 유산으로 산을 물려주다
권력의 실세
산은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다 _ 291
양평 추읍산·여주 고달사지, 명산에 명당 없다
사찰과 명당, 되는 식당은 모두 백호가 좋다

한국의 산줄기와 지명 _ 309

한국의 산줄기
지방을 나누는 지명 -호서 지방으로 불리는 충청도
책을 맺으며 _ 321
부록 _ 324
출간후기 _ 348

본문 미리보기

저자 인사말

풍수는 과학적인 원리가 작용하는 자연과학이다. 초등학교 학생에게 원리를 설명해주고 좋은 자리를 찾으라고 하면 더 잘 찾는다. 천기누설이라고 하는데 세상이 천기가 어디 있고, 천기누설을 누가 한단 말인가. 자연원리를 찾아내지 못하고 원리를 정확하게 찾아내지 못한 사람들의 치기에 가까운 말이다. 분명한 것은 산에서 사람의 운명이 온다는 점이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확연하게 증명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그리고 무난한 사람과 고난이 겹치는 사람 또한 병이 들어 죽어나가는 집안과 건강하게 오래 잘 사는 집안이 산에서 그대로 담겨 있다.

적어도 군수 이상의 신분을 가진 사람의 경우는 거의 비슷한 모양의 산을 가지고 있다. 주산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 산인 좌청룡이 한결같이 있다는 점이다. 역대 대통령들의 산은 예외 없이 좌청룡이 감아져 있다. 그럼 이번에는 망한 사람들의 예를 들어보자. 어느 시골 마을에서나 흔히 있는 현상이다. 동네에서 망한 집안이나 병들어서 사람이 계속 죽어나가는 집안의 선조 묘는 한결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늘이 많이 드는 밭이나 냇가 그렇지 않으면 골짜기에 선조의 묘가 있다. 골짜기에 산소를 쓴 사람이 성공한 예는 어디에도 없다. 골로 간다는 말이 있다. 골로 간다는 말은 풍수용어다. 골짜기로 간다는 말이다. 골짜기로 간다는 말이 곧 인생을 망치러 간다는 말로 변화되었다.

풍수는 과학이라고 했다. 다시 말하면 과학이라면 원리가 존재해야 하고 원리가 있다는 말이다. 수학 공식처럼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데에 놀라움이 있다. 예를 들면 좌청룡이 감아주면 권력이 있는 자식을 만든다. 그래서 정치인들의 경우 예외 없이 좌청룡이 산에 있다. 오른쪽 산인 우백호는 돈 즉, 경제력을 뒷받침한다. 우리나라 재벌의 선산은 모두 오른쪽 산이 휘감아 돌고 있다. 예외가 없다. 한 사람의 인생을 이야기하면 바로 그 사람의 묘의 생김새를 그려낼 수 있다. 반대로 한 사람의 선산을 보면 바로 그 사람의 운명을 읽을 수 있다. 이것이 풍수다. 풍수는 자연의 무서운 원리다.

정확하게 볼 줄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풍수는 권장되어야 할 학문이고 몇 천 년 동안 누적된 위대한 문화유산이다. 저자가 지금부터 겪어온 풍수 공부와 경험을 풀어내고자 한다. 묘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도 보인다.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들을 여러 차례 예언했다. 그리고 맞았다. 이번에도 예언할 작정이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학문적으로 어느 산이 더 강한가를 가려내는 작업이다. 뛰어난 통찰력이 아니라 수학 공식이라고 했다. 산은 저마다의 표정과 얼굴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읽어주면 된다. 높은 산을 가진 사람은 군인 기질이나 남성다운 기개를 가진 사람들이 많고, 낮은 산을 가진 사람들은 평화롭고 안온한 성격을 가진다. 힘이 강한 산을 가진 사람이 대권을 쥔다. 지금까지 예외가 없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전국의 산세를 분석해서 도별 인성의 특성과 인물의 배출 현황을 밝힐 것이다. 인물은 어디에서 많이 나오고, 많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 도별 인성의 특성은 산의 어떠한 차이에서 다른가를 시도해봤다.

풍수지리는 불행을 예방하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추구하는 학문이다. 풍수지리를 무시할 수는 있어도 거부할 수는 없다. 땅 한 치 차이로 명당이 달라지며 식당이 성공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한다. 산수가 인물을 낳는다는 풍수지리학에 예외는 없다.

서울과 부산의 롯데백화점호텔 신축을 비롯하여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의 애플타워, 롯데마트 본사 이전 설계 자문 등을 역임했다. 풍수지리상 가장 좋은 땅의 요건은 ‘배산임수背山臨水’다. 산이 뒤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막아주고 앞에 물이 있으면 기가 응집된다. 국내 굴지의 건축사사무소 등에서 풍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대형 건축물의 설계 자문역을 하면서 풍수현장에 있었다. 정계와 재계 그리고 사업가들을 비롯하여 많은 산을 보았다.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는 풍수의 길을 걸어왔다. 산소를 보고 산소의 주인만이 알 수 있는 일을 말하는데 자신감이 생겼고 말하는 대로 들어 맞았다. 놀라는 것은 내가 아니라 의뢰인들이었다. 산소 감정을 하다 보면 자신의 집안에서만 알고 있던 일이 내 입을 통해서 나오는 것을 보고 놀라워했다. 특히 가족사의 숨겨진 비밀의 경우 그랬다.

2017년 4월

조 광

추천사

베트남 하노이 동양건설(주) 대표이사 권혁주

‘땅의 유혹’ 저자 조광과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송곡리에서 죽마고우로 함께 성장한 세월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친구로서 하는 긍정적인 칭찬을 떠나 사리분별이 밝고 명석한 면을 가지고 있어서 재능 있는 사람이라고 항상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친구인 조광 저자가 풍수와 관련해 많은 일을 하고 있고 또 그 분야에서 인정과 존경을 받을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는 바입니다.

풍수는 우리 일상생활에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터에 자리 잡은 집에서 살면 3대가 편안하고 나쁜 기운을 가지고 있는 자리에 묘를 쓰면 후손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 등 이것이 개인의 운수나 집안의 운명에만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어렴풋이 알게 될 무렵 조광 저자로부터 사업과 관련된 풍수의 조언을 받고 커다란 도움을 받아 풍수에 무척 관심을 갖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조광 저자에게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이후로 우리가 사는 곳이 바로 땅 위이며 사람이 살 수 있는 산과 물이 있는 곳이라면 풍수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을 것이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땅과 관련된 단순한 미신이 아니라 수많은 통계자료, 과학적인 기초를 토대로 신뢰가 가는 설명을 해주는 조광 저자가 ‘땅의 유혹’이라는 책을 출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마 많은 이들이 찾게 되는 풍수지리의 사례집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또한 풍수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는다면 풍수지리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자신이 살고 있는 집, 혹은 선조들을 모신 선산, 묘 자리를 돌아보며 한 번쯤 관찰하는 자세를 갖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설렘이 생깁니다.

조광 저자가 그간의 경험을 아낌없이 꺼내어 다듬은 풍수의 정수가 모쪼록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와 닿기를 바라면서 책의 출간을 다시 한 번 더 축하하며 친구 조광의 앞날에 기쁨 충만한 일들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한국학연구소장 신광철

풍수지리학은 바람, 물, 땅의 이치를 공부하는 학문이다. 사람의 운명이 산에서 온다는 것을 현장에 가 보면 알게 된다. 음택과 양택을 보면 운명을 알 수 있다. 놀라운 세상이 있다.

조광 선생은 그 원리를 자연과학이라고 한다. 또한 수학 공식이라고 한다. 그만큼 과학적이며 정돈된 원리다.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확신을 갖게 되었다. 대단한 내공을 가진 조광 선생이다. 신기에 가깝게 음택을 보고 집안의 운명을 이야기한다. 놀랍다. 그리고 진실이다.

출간후기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땅의 기운, 풍수의 힘을 통해 행복하고 힘찬 에너지가 샘솟기를 기원합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풍수지리는 이미 1천 년 이전부터 우리나라 땅의 지기와 산의 흐름을 읽어 사람이 살기 좋은 자리, 묘를 쓰기 좋은 자리, 왕이 나는 자리 등을 점지해 온 우리나라 고유의 학문입니다. 배산임수나 남향집 등 우리 실생활에서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과 그 중 땅이 인간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책 ‘땅의 유혹’은 풍수지리를 학문으로 이해하고 땅을 직접 익히고 배우는 자세를 지닌 풍수의 대가 조광 저자가 우리나라 곳곳을 발로 누비며 풍수를 보고 느낀 것과 묘 자리를 잡으며 겪게 된 신묘한 일들을 토대로 일반인이 알기 쉽고 다가가기 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각 지역적 특성이 무엇인지, 어째서 지역마다 각기 다른 성향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어떤 땅에서 살아야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는지 등 풍수와 실생활의 이야기를 다루었으며 또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대통령의 풍수까지 다루며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풍수를 좀 더 가깝게 느끼고 땅을 예사롭지 않게 보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조광 저자는 국내 손꼽는 대기업의 사옥 설계 자문과 유명 백화점 설계 자문을 맡은 바 있으며 풍수 관련 특강을 비롯해, 관련 저서도 여러 권 출판한 바 있습니다. 풍수지리를 학문으로써 이해하고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땅의 유혹’이 아주 좋은 교본이자 훌륭한 지

침서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책을 통해 풍수와 땅에 대해 가벼운 마음으로 다가가고 쉽게 배워서 모두가 명당자리에서 땅의 힘을 받아 운수대통의 기운을 누리기를 바라며, 모든 독자들의 삶에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개요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행복이 샘솟는는 도서, 에너지가 넘치는 출판을 지향하는 출판 기업이다. 기쁨충만, 건강다복, 만사대길한 행복에너지를 전국 방방곡곡에 전파하는 사명감으로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여 일하고 있다. ‘좋은 책을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나 기업가, 정치인 등 잘 알려진 이들은 물론 글을 처음 써 보는 일반인의 원고까지 꼼꼼히 검토하여 에세이집, 자기계발서, 실용서, 자서전, 회고록, 에세이, 시집,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서편제에 버금가는 영화 제작을 기획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하소설 소리 책 기사 한국교육신문에 게재된 원문을 읽은 후 성원과 지도편달 부탁드린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070-7018-6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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