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언론대학원, 미디어활용 전문가과정 첫 출범

다양한 미디어 이해하고 활용하는 전문가 양성
2017-04-20 13:44
건국대학교 제공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이 19일 오후 건국대 상허연구관에서 디지털 미디어 시대 미디어의 올바른 이해와 유용한 활용을 돕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원으로는 처음 개설한 미디어 활용 전문가 과정 1기 입학식과 협력기관과의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20일 --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원장 김동규)이 19일 오후 건국대 상허연구관에서 디지털 미디어 시대 미디어의 올바른 이해와 유용한 활용을 돕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원으로는 처음 개설한 ‘미디어 활용 전문가 과정’ 1기 입학식과 협력기관과의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미디어활용전문가는 디지털 환경과 멀티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유용하게 활용하여 자신이 필요한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들을 뜻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유아에서부터 초·중·고, 대학에 이르는 일선 교육현장과 일상생활에서 책, 신문, 방송 영상, 인터넷, 스마트미디어 등 여러 미디어를 올바르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도울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한다.

협력 기관 관계자와 1기 입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입학식에서 김동규 원장은 “미디어 홍수시대, 정보의 홍수시대라 불리는 시대적 상황에서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활용은 국민 정보복지 차원의 핵심 과제다”며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전문가에 대한 사회적 필요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여기 계신 1기 입학생 분들은 시대를 앞선 선구자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끝까지 과정을 완주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디어활용전문가 과정은 한국미디어교육학회 및 청소년폭력예방재단, 한국NIE협회, 휴독서치료연구소, 청예단 등 기존의 미디어교육 전문기관들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미디어 교육의 새로운 협업모델을 제공한다.

또 과정을 이수한 원생들에게는 수료증 외에 미디어활용전문가, 미디어중독예방교육사, NIE지도사 등 협력기관이 관리하는 세 개의 자격증을 취득할 기회도 부여한다.

이 과정 지원은 미디어에 대한 최신의 전문지식과 미디어를 활용한 현장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일선 교육 현장에서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교육을 구현하고자 하는 유아 및 초·중·고교 교사, 언론사 및 미디어 업계 종사자, 시민단체 활동가, 도서관 사서 그리고 미디어활용에 대한 전문지식과 자격증 취득을 통해 이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전국의 신문방송학과를 비롯한 미디어 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 문헌정보학과 및 기록 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 사범계를 비롯 교육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1년 동안 1, 2학기로 나뉘어 실시되며 지원자의 필요에 따라 학기별 등록도 가능하다.

모집과정, 교육내용 및 특전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및 행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홍보실   02-450-3131~2       문의   언론홍보대학원   행정실   02-450-3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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