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9 16:54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신동근 국회의원 간담회 개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대선보육공약 추진위원회가 18일 오후 3시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국회의원과 의원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왼쪽부터) 박명하 위원, 현승용 위원, 정광진 회장, 신동근 국회의원, 이재오 위원, 이상수 위원, 이혜경 위원
(사진제공: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19일 --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정광진, 이하 한어총) 대선보육공약 추진위원회가 18일(화) 오후 3시 신동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과 의원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어총 정광진회장과 추진위원(현승용, 이혜경, 이재오, 박명하, 이상수)등이 참석해서 한어총의 대선 보육 공약 제안서를 신동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전달하였다.

정광진 한어총 회장은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점에 감사드린다.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위해 개선해야 할 과제들은 산적해 있지만 가장 시급한 과제는 보육환경 개선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법 개정을 통한 보육 개선 방안 △무상보육 패러다임 개선을 통한 보육 부담 해소 △유보통합을 위한 영유아 보육과 교육의 질 향상 △보육의 질 개선을 위한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이 필요하며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여 저출산 해소를 위한 협의체 발족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국회의원은 “그동안 많은 인력과 예산을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저출산 기본대책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다”며 “보육문제의 심각성을 받아들이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 한어총 보육공약 제안서가 당 공약사항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개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4만2천여 회원과 30여만명의 보육교직원의 봉사 기관으로, 2012년 3월부터 정광진 총회장이 연합회를 이끌고 있다. 한어총은 보육교직원의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과 보육료 현실화를 구호로 삼아 보육의 질을 높이는 일을 하고 있다. 정광진 총회장은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민원해결을 위해 전담직원채용과 보육정책연구소를 설립하여 회원들의 권익과 보육정책 다변화에 대처하는 정책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웹사이트: http://www.koreaeduca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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