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경욱 국회의원 간담회 개최

2017-04-19 16:55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제공
왼쪽부터 조윤정 부장, 이재오 위원, 이혜경 위원, 정광진 회장, 민경욱 국회의원, 이상수 위원, 현승용 위원, 박명하 위원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19일 --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정광진, 이하 ‘한어총’) 대선 보육 공약 추진위원회가 18일(화) 오후 2시 민경욱 국회의원(자유한국당)과 의원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어총 정광진 회장과 추진위원(현승용, 이혜경, 이재오, 박명하, 이상수) 등이 참석해서 한어총의 대선 보육 공약 제안서를 민경욱 국회의원(자유한국당)에게 전달하였다.

정광진 한어총 회장은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점에 감사드린다.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위해 개선해야 할 과제들은 산적해 있지만 가장 시급한 과제는 보육 환경 개선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법 개정을 통한 보육 개선 방안 마련, 무상보육 패러다임 개선을 통한 보육 부담 해소, 유보통합을 위한 영유아 보육과 교육의 질 향상, 보육의 질 개선을 위한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등이 필요하며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여 저출산 해소를 위한 협의체 발족을 제안한다”고 말하였다. 이와 함께 ‘저출산 해소를 위한 보육 공약 제안서’를 민경욱 국회의원에게 전달하였다.

민경욱 국회의원은 “한어총의 보육 공약 제안서를 대선 정책개발팀에 전달해서 공약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보육 정책에 대해 한어총과 당 차원의 통로가 될 수 있는 의원 컨택과 더불어 유보통합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개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4만2천여 회원과 30여만명의 보육교직원의 봉사 기관으로, 2012년 3월부터 정광진 총회장이 연합회를 이끌고 있다. 한어총은 보육교직원의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과 보육료 현실화를 구호로 삼아 보육의 질을 높이는 일을 하고 있다. 정광진 총회장은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민원해결을 위해 전담직원채용과 보육정책연구소를 설립하여 회원들의 권익과 보육정책 다변화에 대처하는 정책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정광진   02-704-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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