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 모집

강남권 20분·광교신도시 5분 내 진입 등 뛰어난 교통망
3.3㎡당 최저 4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
층고 6m, 드라이브 인 시스템 등 쾌적한 환경 제공
출처: 한나컨설팅
2017-04-19 10:45
용인테크노밸리 조감도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19일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구성택지개발지구 내의 용인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가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공장)는 국가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제조업 회사뿐 아니라 IT 기업, 정보통신 기업, 기업 연구소 등 지식산업 관련 업체들이 많이 입주해 있다.
용인테크노밸리 조감도
용인테크노밸리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교통 입지다.

용인테크노밸리는 GTX가 지나는 구성역과 신분당선 상현역이 인접해 있으며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권에 20분 내로 진입할 수 있으며 광교~에버랜드 간 도로를 통해 광교신도시에 5분 내 진입할 수 있는 훌륭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영동고속도로와 접하여 최상의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용인테크노밸리에는 스타트업은 물론 삼성전기에서 분사한 ‘(주)솔루엠’이 4개층을 쓰는 등 대형 회사도 입주해 있다.

한편 3.3㎡당 최저 4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도 매력적인 요소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대출 비율이 높아 분양 금액의 20% 금액으로도 입주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각종 세제 혜택도 많아 사옥 마련을 하려는 중소기업에서 인기가 높다.

이밖에 용인테크노밸리는 사무실 앞까지 차량 출입이 가능한 드라이브 인 시스템을 갖춰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타입은 테라스형 오피스로 설계해 쾌적한 업무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드라이브 인이 가능한 3층의 경우 층고가 6m여서 제조, 물류형 회사들에게 인기가 높다.

용인테크노밸리에는 메가박스 6개관이 들어올 예정이어서 문화 공간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용인테크노밸리 분양대행사 한나컨설팅의 현성희 부장은 “전용 20평~35평이 가장 인기가 좋다”며 “아직 남아 있는 일부 호실 중 에어컨을 지원하는 곳도 있다”고 밝혔다.

한나컨설팅 개요

한나컨설팅은 지식산업센터 분양 대행사로 용인테크노밸리, 부천서림테크노파크, 가산SK V1, 대륭테크노타운17차, 안양IS비즈타워 등의 분양, 매매, 임대를 실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나컨설팅   현성희부장   011-282-2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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