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뉴 스포츠 ‘바운스파이크 볼’ 개발

한국 뉴 스포츠 발명연구소와 협업
출처: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2017-04-19 10:03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청소년 체험활동과 청소년지도자 연수 프로그램으로 바운스파이크 볼이란 뉴 스포츠를 개발한다 사진은 바운스파이크 경기장 모형
천안--(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19일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이교봉)이 청소년 체험활동과 청소년지도자 연수 프로그램으로 ‘바운스파이크 볼’이란 뉴 스포츠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한국 뉴 스포츠 발명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 중인 바운스파이크 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캐치-패스-캐치-토스-스파이크’로 이어지는 박진감 있는 신종 운동경기다.

한 팀 6명으로 구성되며 서브존에서 우리 팀 진영으로 바운스 서브를 넣으면 우리 팀 누군가 볼을 잡아 서브자에게 패스한다. 서브자는 볼을 잡아 우리팀 누군가에게 토스하며 그 누군가는 상대팀 지역으로 스파이크 하는 경기 방식이다. 점수는 스파이크 한 볼이 2점 바운스 존을 맞고 공격 성공하면 2점이고 나머지는 1점이다.

수련원과 한국 뉴 스포츠 발명연구소는 앞으로 시연회와 시범경기를 거쳐 바운스파이크 볼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전했다.

참고로 수련원과 한국 뉴 스포츠 발명연구소는 2015년 ‘투투볼’이란 뉴 스포츠를 개발하여 전국 학교, 청소년시설, 군부대 등에 보급하였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수련원은 앞으로 청소년 활동과 청소년지도자 연수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할 것이며, 청소년들이 행복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도록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문의처로 전화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nyc.kyw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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