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사이트 전면 리뉴얼 오픈

화면 폭 확대로 멀티미디어 노출과 사용성 강화
산업별 배포 언론사, 직종별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정보 제공
2017-04-19 09:30
뉴스와이어 제공
뉴스와이어 리뉴얼 사이트 메인 페이지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19일 -- 이번 사이트 개편은 이용자의 사용성과 가독성을 강화하고, ‘최고의 기업 홍보 서비스’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뉴스와이어 리뉴얼 사이트 메인 페이지
뉴스와이어는 이번 개편에서 화면 가로 폭을 넓히고 메뉴 구조를 변경해 와이드 PC 및 태블릿 PC 화면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디자인을 개선했다. 보도자료에 첨부한 사진과 동영상의 크기도 키워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가시성을 높였다.

또한 언론인 등 회원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관심 보도자료 구독 기능인 ‘MY뉴스’도 첫 화면 상단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기업 고객에게 서비스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코너도 추가하였다. ‘어떻게 배포하나’ 메뉴를 신설하여 뉴스와이어가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산업별, 지역별, 국가별 미디어 목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누가 이용하나’ 메뉴를 신설하여 사업가, 마케팅 담당자, 홍보 담당자, 홍보 대행사, 소셜미디어 담당자, IR 담당자, 전시 담당자가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뉴스와이어 신동호 대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콘텐츠 제공에 중점을 두고 웹사이트를 개편했다”며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기업을 위한 온라인 홍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와이어는 3천 8백 개 국내 언론사 소속 기자 2만 5천 명에 대한 미디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언론사와 기자 중 산업별, 지역별로 적합한 매체와 담당 기자를 추출해 보도자료를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와이어 개요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언론, 포털, 투자자에게 배포하는 온라인 기업 뉴스 배포 서비스의 리더이다. 기업은 작성한 보도자료를 온라인으로 등록하고, 뉴스와이어는 이를 언론인, 블로거, 포털, 투자자에게 배포한다. 뉴스와이어는 2004년 국내 최초로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1만8천 개가 넘는 기업의 뉴스를 세상에 알렸다.
언론연락처: 코리아뉴스와이어 신소원 02-73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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