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환경정화 업체 RSU, 앨리슨 전자동변속기 차량 22대 추가 운영

2017-04-19 09:19
앨리슨 트랜스미션 제공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애나주--(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19일 --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스페인 사우다드 레알시의 환경정화 업체인 RSU(Residuos Sólidos Urbanos)가 최근 자사의 3000시리즈 전자동변속기가 장착된 환경정화 차량 22대를 추가 구매했다고 밝혔다.

RSU는 현재 157대의 환경정화 차량을 운영하며 인구 40만의 도시 사우다드 레알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의 수거 처리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이그나시오 아귈라(Ignacio Aguilar) RSU 기술담당 총괄은 “10년 동안 앨리슨 제품을 사용한 결과 수동 변속기 차량보다 성능과 생산성이 뛰어나 이번에 추가 구매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새로 구매한 차량들은 이베코 트럭(15대), 르노 트럭(7대)으로 각각 연평균 2500시간, 5만km 이상 운행될 예정이다.

이그나시오 아귈라 총괄은 “앨리슨 전자동변속기 장착 차량은 수동 차량에 비해 운행 시간은 더 많고 유지비용은 더 낮으며 조종 편의성은 높다”며 “환경정화 차량은 여러 차례 가다-서다를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전자동 변속기가 많이 쓰인다”고 말했다.

아귈라 총괄은 “운전자의 안전, 사고예방, 성능, 생산성 모두 전자동변속기가 우수하다”며 “특히 특수차량은 차체 때문에 교체하기 어려워 고장이 발생하면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힘든 측면이 있어, 차량 고장 발생이 적은 전자동변속기를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RSU는 경량 폐기물 수거, 유리 수거, 쓰레기 수거 등을 위해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차량 8대를 추가 구매할 예정이다.

앨리슨 트랜스미션 개요

앨리슨 트랜스미션(Allison Transmission, NYSE: ALSN)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상용차용 자동변속기 제조업체로 중형과 대형 상용차 및 버스용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 등에 사용되고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자동 변속기는 환경 정화차량, 건설차량, 소방 및 구급 차량, 화물 적재 차량, 모터홈, 국용 및 에너지 차량 등에 공급되고 있다. 본사는 1915년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출범하여 현재는 한국을 포함한 80개국에 2,7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네덜란드, 중국, 브라질에 지역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헝가리, 인도에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앨리슨은 전세계적으로 1400곳 이상의 딜러와 대리점을 확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앨리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Fraikin 개요

상업 차량 임대 부문에서 유럽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프라이킨은 장, 단기 렌트 뿐 아니라 차량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페인에 1천명이 넘는 고객을 두고 있는 시장 리더로서 프라이킨은 18개가 넘는 지사의 네트워크를 통해 여러 제조사의 다양한 종류의 차량들을 제공하고 있다. 프라이킨의 지사들에선 기술 인력, 운영 관리자, 운전사와 다른 전문가들이 고객들에게 최적의 차량을 제공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Fraiki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앨리슨트랜스미션코리아   최원기차장   02-3497-0410       홍보대행   웨버샌드윅코리아   송충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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