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절문화원, K-트래블아카데미와 업무협약 체결

2017-04-18 07:00
사단법인 한국예절문화원 제공
13일 한국예절문화원과 K-트래블아카데미가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전재희 원장과 오형수 대표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18일 -- (사)한국예절문화원(원장 전재희)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관하는 신직업 교육과정(확산형) ‘K-컬쳐 체험여행가이드’ 양성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13일(목) K-트래블아카데미(대표 오형수)와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컨소시엄 체결을 기점으로 K-컬쳐 체험여행가이드 신직업 확산을 위한 교육지원을 비롯해 교육 콘텐츠 교류 및 수강생 모집, 수강생 지도·감독·관리와 취·창업 지원 등 사업수행에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트래블아카데미는 여행업 서비스 개선, 수익 증대, 성과창출 컨설팅 및 여행업 취업희망자 교육을 펼치는 여행업 문제 해결 전문교육원이다. 이번 컨소시엄을 통해 한국문화 체험상품 개발을 위한 콘텐츠 기획의 일에서 십, 실전 트래킹과 스마트 관광마케팅까지 여행가이드의 전반적인 업무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K-컬쳐 체험여행가이드란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재창조하는 여행서비스전문가’를 가리킨다. 종래 여행지에 대한 단순한 소개와 안내를 담당하는 가이드 차원을 뛰어넘어 21세기에 걸 맞는 개별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스마트 관광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K-컬쳐 체험여행가이드는 지난해 서울산업진흥원의 미래형 신직업군 확산 사업에 선정돼 100시간 교육과정으로 총 2기수를 운영한 바 있다. 한국 문화의 전반적 이해를 기반으로 체험가이드가 갖춰야 할 능력과 마인드 등 필수적인 역량교육을 포함해 전통예절·공예·놀이·먹거리 체험, 한류체험관광트래킹, 취·창업 대비교육 및 현장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올해 교육과정에서도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구직자, 1인 창업 준비자, 관광업계 유경력자 및 기타 체험가이드 활동 희망자 등을 모집한다. 3기는 6월 12일부터 23일까지 40시간 양성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일 4시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이다.
 
특히 해당 교육과정 수료자에게는 소정의 검정평가 후 (사)한국예절문화원의 ‘K-컬쳐 체험지도사’ 민간자격증이 발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예절문화원 교육팀에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사단법인 한국예절문화원 개요

KEI(Korean Etiquette Institute 한국예절문화원)은 1988년 이후 지금까지 한국 고유의 전통 예법과 현대생활예절을 연구.조사.개발하고, 전승 보급시켜 온 국내의 유일한 예절전문 사회교육기관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과 예절 보급의 사명감을 가지고 25년간 초,중,고등학교, 대학(원) 등 각급 학교뿐만 아니라 기업체, 각급 기관의 예절교육을 담당해왔다. 한국예절문화원 소속 KEI 출판부 도서출판 예학은 한국의 전통문화, 예절,에티켓, 종교분야의 콘텐츠를 개발, 기획하고 있으며, 한국의 전통문화콘텐츠를 해외로 보급하고 있다. KEI의 기업정신은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융화를 통해 옛것을 익히고 새것을 앎의 터전으로 삼는 “온고지신 溫故知新”에 있다.
언론연락처: (사)한국예절문화원 문화기획국 전재희 교육팀 02-391-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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