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3 15:46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교통 약자 위주의 교통 안전 시설물 중점 점검 실시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특별 점검
(사진제공: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13일 --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황덕규)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교통 약자 위주의 교통 안전 시설물 중점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서울시 전역 10,324대)에 대한 이상 유무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시각장애인들의 도로상에서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행복한 교통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는 보행자작동신호기(서울시 전역 1,188개) 및 잔여시간표시기(10,488대) 대한 시설물에 대하여도 불편 민원 발생 이전에 사전 점검하여 시설물들이 현장에서 그 고유 기능을 유지하여 사용 시민에게 쾌적한 교통환경 제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웹사이트: http://www.koroad.or.kr
언론연락처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안전시설부 김재익 차장대우 02-3498-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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