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벨 35주년: 혁신을 극대화하는 세계적인 기업

출처: Sisvel Group
2017-04-04 13:25
룩셈부르크--(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04일 -- 2017년 4월1일 시스벨 그룹(Sisvel Group)이 회사 창립 35주년을 기념했다. 설립 이후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그룹은 세계적인 발전과 성공을 지속해왔다. 시스벨은 이탈리아의 주요 TV 세트 제조사들로 구성된 합작투자 회사로 시작해 혁신을 지원하고 지적재산(Intellectual Property) 보호에 주력하는 세계적이고 독립적인 라이선싱 회사로 성공적으로 성장했다.

1982년 시스벨이 설립될 당시 지적재산은 방어수단으로 인식되었다. 시스벨 설립자 로베르토 디니(Roberto Dini)의 비전으로 시스벨은 지적재산의 라이선싱 업무를 혁신을 지속할 수 있는 독립적인 사업으로 전환해 기업들에게 추가적인 혁신과 성장에 재투자 할 수 있는 새로운 수익원을 제공했다.

디니는 “4월1일은 보통 만우절로 알려져 있는데 35년 전 시스벨이 바로 이날 설립됐다”며 “당시 많은 IP 전문가들이 시스벨의 접근법이 정말 어리석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지난 35년간 혁신을 육성하고 창의성을 보호해온 시스벨은 당시의 비전이 전혀 어리석은 게 아니었음을 증명했다”며 “그 동안 우리 노력의 결과 개인적 헌신, 우리 조직 전체를 특별하게 만들어준 창의성과 전문성을 증명하는 이 중요한 역사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창립 이후 줄곧 시스벨의 사명은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개발, 홍보 및 관리함으로써 기술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었다. 장-루이 무니에(Jean-Louis Mounier) TDF 그룹(TDF Group)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시스벨과 제휴한 지 20년이 넘었다”며 “우리 특허를 통해 MP3 또는 DVB-T 기술의 세계적인 성공에 참여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활동이 지적재산의 건강한 생태계를 육성하고 혁신에 더 많은 투자를 촉진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나탈리 가일라드(Nathalie Gaillard) 오렌지(Orange) IP 부사장은 “다양한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시스벨과 제휴를 유지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오렌지는 표준 정의와 진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한다”며 “FRAND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생태계 전반, 특히 최종 소비자들에게 매년 최신 기술을 통한 혜택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스벨 인터내셔널(Sisvel International)의 CEO로 선임된 마티아 포글리아코(Mattia Fogliacco)는 “우리의 35주년은 그동안 시스벨에 혁신 육성에 기울여온 노력을 증명한다”며 “시스벨은 새로운 라이선싱 프로그램과 새로운 파트너 및 툴을 찾고 있지만 동시에 혁신에 무임승차하려는 시도를 막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35년을 내다본다는 것은 어리석게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는 혁신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준비가 되어있으며 이를 위한 노력은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시스벨(Sisvel) 개요

1982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시스벨(Sisvel S.p.A.)과 함께 시작된 시스벨 그룹은 지적 재산권 관리와 특허권 가치 극대화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시스벨 그룹은 이탈리아(시스벨 및 시스벨 테크놀로지, None Torinese 소재), 미국(시스벨 US, 메트로폴리탄 워싱턴 DC 소재), 중국(시스벨 홍콩), 일본(시스벨 일본, 도쿄 소재), 독일(시스벨 독일, 슈투트가르트 소재), 룩셈부르크(시스벨 인터내셔널), 영국(시스벨 UK)에 산하 기업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엔지니어링, 법률 및 라이선스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100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등, 그 활동 범위와 분야 면에서 세계적인 기업이다. 시스벨은 MP3와 MPEG 오디오로 알려진 오디오 압축 표준, OSD(On Screen Display), ATSS(Automatic Tuning & Sorting System), WSS(Wide Screen Signalling - TV 영상 포맷 자동 변환 기술) 등과 관련된 특허 등을 포함하여 오랜 시간 동안 특허 포트폴리오 관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시스벨은 현재 시스벨 무선 라이선싱 프로그램과 함께 DVB-T, DVB-T2, LTE/LTE-A, 3G, Wi-Fi 표준을 위한 특허 풀과 공동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DVB-C2를 위한 새로운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sisvel.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0403005536/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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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sisvel.com
언론연락처: 시스벨 그룹(Sisvel Group)   베로니카 푸지(Veronica Pugi)   수석 홍보책임자   +39 011 990 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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