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코리아, ‘품질이 답이다’ 기업 캠페인 전개

고부가가치 특수화학기업으로서 새로운 기업 정체성이자 핵심 가치로 ‘품질’를 내세운 기업 캠페인 전개
‘품질’을 주제로 자사의 혁신 기술과 적용 사례를 Quality Works 캠페인 사이트, 동영상 등을 통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달
고제웅 사장 “랑세스의 품질은 제품, 공정, 기술 등 기술 활동 전반에 걸친 기준이자 사회와 환경에 대한 책임”
출처: 랑세스코리아
2017-03-27 10:01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3월 27일 --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새로운 비전과 기업 정체성을 알리기 위해 ‘품질이 답이다(Quality Works)’를 모토로 내세운 새로운 기업 캠페인을 전개한다.

랑세스는 지난 2년여에 걸쳐 합성고무사업을 합작 자회사인 아란세오에 이관하고 케무어스의 세정 및 살균소독제 사업부문과 세계적 첨가제 회사인 캠츄라 인수를 진행하는 등 고부가가치 특수화학 중심으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새로운 랑세스의 정체성을 확립해왔다.

랑세스는 새로운 기업의 정체성이자 핵심 가치로 ‘품질(Quality)’을 내걸고 기업 이미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품질은 랑세스가 추구하는 비즈니스의 지향점이자 행동양식으로 고객에게 약속한 고품질의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과 함께 성장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어가고자 하는 랑세스의 의지를 담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랑세스코리아는 최근 자사의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다양한 사례를 쉽고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형태로 소개한 ‘Quality Works’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자동차 경량화를 실현해 연비절감과 탄소감축에 기여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최신 적용 사례, 도시에 색의 생명을 불어넣는 무기안료, 해수담수화로 물 부족 사태에 대처하고 수질 오염을 개선하는 수처리 기술과 친환경적인 피혁가공 약품 등 현실적인 소재는 물론 미래 자동차에 적용될 기술 등 다양한 스토리를 들려준다. 혁신적인 화학기술이 인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왔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와 함께 랑세스는 ‘품질은 성능을 높인다(첨가제 제품), ‘품질은 빛나게 한다’(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품질은 깨끗하게 만든다’(수처리 제품), ‘품질은 색을 좌우한다’(무기안료), ‘품질은 튼튼하게 만든다’(피혁약품) 등 제품의 혜택을 강렬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로 풀어낸 브로셔, 온라인 배너, 동영상 등도 같이 선보이고 있다.

고제웅 랑세스코리아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제품, 공정, 기술 등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기준을 확립하는 한편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각오와 자신감의 표현이다”며 “궁극적으로는 랑세스의 모토인 Energizing Chemistry의 정신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밝혔다.

랑세스(LANXESS) 개요

독일 쾰른에 본사를 둔 랑세스는 글로벌 선두의 특수화학기업으로 고품질 중간체, 특수화학제품 및 플라스틱 개발, 생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 25개국에서 54개 생산시설을 가동 중이며 2016년 기준 매출은 77억 유로, 임직원은 16,700 여 명이다. 세계 선두의 합성고무 공급자인 랑세스는 사우디 아람코와 합작사 아란세오(ARLANXEO)를 설립하고 업계 선두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랑세스는 세계적 권위의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es) 및 FTSE4Good지수에 편입되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미래예측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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