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사중재원, 창립 51주년 기념식 및 국제중재 컨퍼런스 주최

아시아 중재기관 실무자 및 중재 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여
출처: 대한상사중재원
2017-03-20 14:30
대한상사중재원 창립 51주년 기념식 및 국제중재 컨퍼런스 플라이어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3월 20일 --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지성배)이 3월 22일(수) 코엑스 컨퍼런스룸 203호에서 창립 51주년 기념식 및 국제중재 컨퍼런스를 주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중재기관 주요 실무자와 중재 전문가들의 만남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대한상사중재원 창립 51주년 기념식은 지성배 대한상사중재원 원장의 개회사 및 김호철 법무부 법무실장, 신희택 서울국제중재센터 이사장, 장승화 서울대 아시아태평양법 연구소 소장의 축사로 시작된다.
대한상사중재원 창립 51주년 기념식 및 국제중재 컨퍼런스 플라이어
이어서 법무부 장관 표창 수여가 있을 예정이며 장경찬 장경찬 법률사무소 변호사, 조정곤 한국중재학회 회장, 김정중 비전컨설턴트 대표이사, 이영석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임성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Kay-Jannes Wegner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수상할 예정이다.

기념식에 연이어 진행되는 국제중재 컨퍼런스는 두 세션과 종합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제1 세션은 아시아 중재기관의 국제중재 실무 관행 및 유의사항에 대한 Huala Adolf 인도네시아국립중재위원회 중재센터 부회장, Phan Trong Dat 베트남국제중재센터 부사무총장, Jian Zhao 중국국제경제무역중재위원회 상해분회 사무총장, 권희환 대한상사중재원 국제협력팀 팀장의 발표와 Benjamin Hughes 서울대 법전원 교수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제2 세션에서는 아시아 국가 중재 절차 중 문서 제출 명령 실무에 대해서 Bethan Bradley Clyde & Co 변호사, Fei Ning Hui Zhong Law Firm 변호사, Kaori Sugimoto Nagashima Ohno & Tsunematsu 변호사, Kay-Jannes Wegner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발표할 예정이다.

대한상사중재원 창립 51주년 기념식 및 국제중재 컨퍼런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상사중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대한상사중재원 안태희 미국변호사에게 연락하면 된다.

대한상사중재원 개요

대한상사중재원은 국내 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기관으로 1966년에 설립되었다. 국내외 민상사 분쟁에 대해 중재 판정을 내리는 민간 법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중재는 단심제, 심리 비공개, 민간 전문가에 의한 판정, 중재법과 UN 협약에 따른 판정의 국내외적 집행력 등을 특징으로 하는 대표적인 대체적 분쟁해결제도이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중재사건 처리 이외에 조정이나 알선, 상담 등을 통한 분쟁해결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ISD, NCP 등 각종 정부 위탁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ab.or.kr
언론연락처: 대한상사중재원   국제협력팀   권희환 팀장   02-551-2004       안태희 미국변호사   02-55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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