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시그마, 중국 전통 주류 제조사의 한국 기술 파트너 모색

출처: 나인시그마
2016-09-27 16:18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9월 27일 -- 약 6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중국 전통 주류 제조사가 나인시그마와 손잡고 글로벌 협력을 통한 혁신을 추구한다.

중국 주류 관련 기관에서 해마다 조사해 발표하는 중국 주류 리스트에 들어가고 술 품평회에서 탑을 차지할 정도로 인정을 받고 있는 이 기업은 공정 과정에서 품질을 향상 시키는 동시에 생산성을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과제를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서 풀어 나가기로 했다.

기술력 있는 한국 기업이나 연구소가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 중 하나는 ‘고체발효(Solid-State Fermentation)’ 과정 중 에탄올, 설탕, 녹말, 초산에틸, 효소활성, 산소, 아세트산, 습도, 염분 등을 샘플링 없이 닫혀진 공정 시스템 안에서 모니터링하는 기술이다. 주류 분야에서 활동을 해오지 않았던 한국 기업이나 연구소여도 보유하고 있는 센서와 분석 기술을 활용하면 새로운 산업분야는 물론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식물에서 추출된 분말을 방사능 처리 없이 살균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기업이나 연구소 또한 이 중국 전통 주류 기업이 모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방사선을 활용한 살균 기술이 현재까지 중국 주류제조사들 사이에서 식물이 가진 고유 성질을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생산공정에 적용되므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지만 가까운 미래에 중국 정부에서 방사선 살균 방식을 불허가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나인시그마 한국 및 중국 사업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이준혁 지사장은 “과거와 다르게 중국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문을 적극적으로 열고 외국 기업이나 연구소와 함께 기술적인 도전 과제를 풀거나 사업적 기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 더욱 가속될 것이며 저렴한 제품을 카피해서 판다는 이미지를 벗어나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 윈-윈하면서 글로벌 혁신을 앞서서 만들어 나가는 긍정적인 브랜드를 만드는 데 적극적이다”고 말했다.

한국 기업이나 연구소에 주어진 기회는 기술 이전, 기술 판매, 장비 판매, 컨설팅 등 다양하게 열려 있으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나인시그마의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www.ninesigh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나인시그마   이준혁 지사장   070-7689-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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