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오픈 이노베이션 활용 전세계로부터 화성탐사 핵심기술 확보

출처: 나인시그마
2015-10-15 13:38
나사-나인시그마 첼린지 허브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0월 15일 -- 미국 항공우주국(NASA)는 추진하는 화성탐사 사업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전세계로부터 확보하기 위하여 글로벌 이노베이션 서비스 기업 나인시그마(NineSigma)가 운영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활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나사 허브 (NASA HUB)라고 명칭된 이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은 우주복 전용 섬유소재 마찰, 손상 검사 및 평가 방법 그리고 우주 행성에서 손쉽게 발견되는 표토 또는 현무암을 건설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등과 같은 도전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저 지구궤도를 벗어나는 미래 화성 탐사에서 활용될 수 있는 우주복은 계속해서 개발되어 왔지만 지구와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그 우주복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마모는 없는지를 평가하는 기술은 아직 부족하다. 아울러 화성에 우주선 발사대, 착륙장, 도로, 폭발 보호대, 대피소 등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매우 무거운 중량의 건설자재들이 필요한데 가급적이면 지구에서 직접 모든 자재들을 운송해 가지 않도록 하여 비용을 낮출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오고 싶은 것이다. 참고로 우주선에 1kg의 탐재화물을 운송하기 위해서는 최소 1억2천만원의 비용이 투입되어야 한다.

2015년 12월 3일 제안서 접수가 마감되는 이번 프로젝트들은 전세계로부터 접수되는 제안서들을 평가하여 각 프로젝트 3등까지 상당한 액수의 상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NASA와 협력하여 공동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게 된다.

나인시그마 코리아 이준혁 지사장은 “최근 들어서 미국 상원에서 정부가 투자한 연구소나 기관 등이 신규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오픈 이노베이션을 활용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것은 물론 미국 백악관 기술 및 혁신 정책부서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첼린지 프로그램의 기획을 준비하고 있는 등 혁신의 촉진은 물론, 경제활성화 그리고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미국 정부 차원에서 오픈 이노베이션의 적극적인 활용을 위한 다양한 움직임이 목격되고 있다”며 “한국에서도 우주관련 연구개발이 크게 이슈화 되고 있는 마당에 국내 공공 및 민간 연구소, 대학, 기업들이 NASA가 추진하고 나인시그마가 운영하는 나사 허브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나사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에 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나인시그마의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https://ninesights.ninesigma.com/web/nasa-hub/home 에서 확인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나인시그마   이준혁 지사장   070-7689-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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