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렉스, 연말연시 맞아 새로운 TV 광고 시작

- 12월 2일부터 tvN, XTM, Mnet, OCN, AXN 등 인기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 돼
- 연말 데이트를 준비한 커플의 설렘과 뜻하지 않은 콘돔 관련 에피소드를 밝고 재치 있게 표현
- TV 광고를 통해 콘돔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건강하고 열린 성문화 정착에 이바지 하고자
출처: 옥시레킷벤키저
2013-12-02 16:10
여자 주인공이 듀렉스가 없어서 아쉬워하는 남자친구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던 듀렉스를 꺼내 보이며 살짝 부끄러운 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12월 02일 -- 국내 최로로 콘돔 브랜드 TV 광고를 시작한 듀렉스가 두 번째 광고를 선보였다.

옥시레킷벤키저는 소비자들이 콘돔 사용을 친숙하게 여기고 또한 자사의 콘돔 브랜드 ‘듀렉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12월 2일부터 케이블 TV에서 새로운 듀렉스 콘돔 브랜드 광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작된 듀렉스 콘돔 광고는 연말연시를 맞아 데이트를 하는 커플의 설레임과 뜻하지 않은 콘돔 관련 에피소드를 귀엽고 재치있게 다루고 있다. tvN, Mnet, XTM, OCN, AXN 등 다수의 인기 케이블 TV 채널에서 방영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해 매일 밤 10시 이후에만 볼 수 있다.

국내 콘돔 광고는 지난 2004년 질병관리본부가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을 위해 콘돔 사용 권장 공익 광고를 진행한 적이 있기는 하지만, 특정 콘돔 브랜드가 직접 TV 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듀렉스’가 처음이자 유일하다. 특히, 남성들이 주로 사용하는 콘돔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매 광고에서 여자 주인공이 직접 ‘듀렉스’를 준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성(性)은 커플이 함께 하는 것이라는 건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옥시레킷벤키저의 아준 푸카야스타 (Arjun Purkayastha) 마케팅 상무는 “듀렉스는 전 세계 1위의 콘돔 브랜드로서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해 왔고, 이러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여름부터 한국에서도 최초로 TV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듀렉스 TV 광고를 통해 보다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콘돔 사용을 친숙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1929년 영국에서 탄생한 듀렉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글로벌 No. 1 콘돔 브랜드로, 84년의 긴 역사와 앞서가는 기술을 자랑으로 한다. 듀렉스의 모든 라텍스 콘돔 제품은 국제표준인 ISO 천연 라텍스 콘돔 제조 및 품질기준에 적합함을 인정받았으며, 우수한 착용감, 인체공학적 디자인, 더 좋은 향기로 전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듀렉스’ 콘돔은 국내 최초 콘돔 브랜드 TV 광고 진행, 콘돔 기부, 페이스북 커뮤니케이션, 일반인 홍보단 ‘듀렉스 트렌더즈 (Trenders)’ 운영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여, 다소 보수적인 한국의 성문화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과감한 행보를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oxy.co.kr
언론연락처: 옥시레킷벤키저   홍보대행사 오길비 PR   이해미   02-513-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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